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지금은 어렵습니다. 지금 구청에서는 이 정책 가지고 어떻게 하겠어요.
다만, 주민의 대표로서 이런 역할이, 주민들한테 오니까 강북구가 행정에서 어떻게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 협의예요. 여기서는 해라 마라 어떻게 할 수가 없지요. 알고 있잖아요.
그리고 대책 나온 지도 얼마 되지도 않았고 결과물을 바라는 것은 더욱더 말도 안 되는 것이고요. 그렇다면 국장님 입장에서는 최소한 위원이 질의를 했고, 또 답변을 묻는 입장에서 제가 보기에는 지금 대변하는 역할을 했다라는 생각밖에 들 수가 없어요. 국장님은 아니라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이해가게끔 답변을 해달라는 거예요.
그런 논리는 따지지 마시고요. 저는 다 알아요. 이 정책을 왜 모르겠어요.
우선 서민들의 주거가 안정될 수 있게끔 현 정부도 한 거예요. 그렇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이런 문제가 강북구는 상황이 이러한데 우리는 제외했으면 좋겠고, 거기는 집값 많이 나가고 똘똘한 한 채 갖고 지금 몇십 억씩 나가는데 규제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게 저는 변함이 없거든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지금 국장님은 다른 생각으로 답변을 해 주신 것 같은데 이해가 가게끔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