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노윤상 의원 발언
위원 통합심의를 물론 해서 진행을 하신 것은 맞아요. 본 위원도 그 정도 다 확인을 했는데 어찌됐든 그 이후에 잘못됐다는 게 밝혀졌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좀 신중하게 판단을 해서 잘못됐으면 잘못됐다라고 그 이후라도 우리 부서에서 의견을 내놓고 진행할 수 있도록 지질을 다시 하라든가 권고라든가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우리는 서류대로, 양식대로 들어와서 일단 통과를 시켜놓고 보니까 이런 문제들이 발생해서 늦게 치수과 과태료 처분, 협력업체 과태료 24년 8월 12일 부과 이런 내용만 그냥 보고받는 게 아니라 제가 얘기하는 것은, 서두에 얘기했지 않습니까. 다 우리 강북구 주민이고 저희 같은 경우는 다 동네분들이고 한데 이런 것으로 인해서 서로 분쟁이 나고 이런 것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잘 검토해 주십사 해서 그 이야기를 드리려고 했는데 자꾸 다른 쪽으로 이야기를 해서 참 안타깝습니다. 그냥 책임 회피식으로밖에 본 위원은 안 들리거든요.
제가 책임을 묻고자 하는 게 아니었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