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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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여재만 의원 발언

262회 제5본회의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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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5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 위원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진행 방법은 평생교육과 업무보고 후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의 업무보고를 받고 일괄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박수진입니다. 구의 발전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김경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평생교육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오부희 교육지원팀장입니다. 김지영 평생학습팀장입니다. 이희경 청소년팀장입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주요 추진사업 5건에 대해 2025년 추진실적 및 2026년도 추진계획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12페이지부터 20페이지 지역교육의 기반 강화입니다. 교육 내실화를 위해 관내 모든 학교 및 사립유치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하였으며 또한 무상급식, 무상교복, 무상교육 지원을 통해 학부모 부담을 경감하고 교육복지를 강화하였습니다. 이어서 지역우수인재를 발굴하고 대행사업 추진을 위해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의 출연금 및 대행사업비를 지원하여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였으며, 계양영재교육원을 통해 8개 반 79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창의융합형 교육이 진행 중입니다. 2026년에도 구의 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나가겠으며, 교육혁신지구 운영, 올해의 책 운영,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학교, 주민이 함께하는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확산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다음 21페이지부터 22페이지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입니다. 지난 6월 주차장 진출입로 변경에 따른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변경 고시하였으며,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습니다. 제반 행정절차를 모두 이행한 후 2026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 23페이지부터 31페이지 평생학습도시 운영 활성화입니다. 누구나 어디서나 배우고 참여할 수 있도록 골목틈새학교, 평생학습관, 동 행정학습센터 운영을 통해 생활권 학습망을 구축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성인 문해교육,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인천시민대학, 성인 진로교육, 생활문해학습관 등 5개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취약계층과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학습을 운영하였습니다. 내년에도 공모에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관내 대학과 연계하여 전문성을 갖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평생학습 동아리와 작은도서관에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평생학습 문화가 구현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32페이지부터 38페이지 청소년 육성 및 보호입니다. 청소년 참여위원회를 통해 청소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였으며, 진로체험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직업 체험과 진로 설계의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청소년증 발급, 유해업소 지도점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청소년 보호 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위기 청소년 특별 지원을 통해 상·하반기 23명을 선정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였습니다. 저소득층 여성 및 청소년에게 위생용품 구매 비용을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였습니다. 내년에도 지속 추진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청소년 성장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9페이지부터 46페이지 청소년 시설 운영 지원입니다. 청소년 관련 시설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인천시 일시청소년쉼터 등 5개 기관의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시설에 특화된 서비스 제공과 내실 있는 운영 지원에 힘써 관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놀이와 체험활동,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식위원장

평생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라재현입니다. 보고에 앞서 재단 사무국 김보경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 지역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의정활동을 하시는 김경식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5년도 주요업무 보고는 가급적 보고를 생략하고 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현황은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7-9쪽부터 7-10쪽 장학사업 운영입니다. 연도별 장학금 지급은 2019년 37명에 4700만 원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총 641명에게 7억 4300만 원을 지급하였으며, 금년에는 장학금 예산 총 3억 2천만 원 중 상반기에 121명에게 1억 5960만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8월 폭우 피해로 인한 재난지원금 인정 세대의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특별장학금을 총 27명에게 930만 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상반기에 선발한 거주 미지원 장학생과 학업우수, 드림, 특기 장학생을 선발하여 총 1억 5110만 원을 지급할 계획으로 선발과정 중에 있습니다. 26년도에도 상·하반기 연 2회에 걸쳐 총 3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특히 장학금을 제외하고는 8세부터 13세의 청소년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이 부재한 점을 개선하고자 희망장학금 지급대상을 14세부터 19세 청소년 및 중·고·대학생에서 8세부터 19세 청소년 및 초·중·고등학생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또한 학업을 위한 경제적 지원 위주의 장학사업에서 벗어나 사업의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해외 체험형 프로그램의 참여를 지원하는 글로벌 장학금을 신설하고자 합니다. 다음 7-11쪽부터 7-12쪽 글로벌 장학생 해외 탐방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국가와 타 기관의 장학금 확대와 저출산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재단 장학사업에도 변화가 필요합니다. 이에 위에서 잠깐 설명드린 것처럼 단순한 장학금 지급을 통한 경제적 지원 외에 프로그램형 장학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해외 경험을 통해 국제적 마인드를 함양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연수 및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5천만 원의 예산 범위 내에서 관내 중학생 및 대학생 중 25명 이내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선진 및 영미권 국가 중 탐방지역을 선정하여 탐방 등 프로그램 참여에 필요한 실비를 장학금으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장학생 선발계획안 및 관련 규정 개정안에 대해 2025년 11월 이사회 의결을 거쳐 2026년 2월 용역업체의 입찰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며, 탐방 국가의 현재 상황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여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7-13쪽부터 7-16쪽 계양국제어학관 운영입니다. 계양국제어학관은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영어 정규 교육과정을 주축으로 하여 방학특강과 토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인 대상으로 영어, 일본어 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새로운 영어 강좌를 제공하고자 주말 영어과학반을 개설하여 교과와 연계한 이론 및 실험관찰 수업을 운영하였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초·중등 영어 자기주도학습 지도법 특강을 실시하였으며,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으로 계양구청 청년마당 및 계양 구립도서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올해 9월 1일 기준 국제어학관의 총 수강생 수는 2216명입니다. 26년도에도 수업 자료를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하고 정규 프로그램 수업의 질적 향상과 중등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또한 학부모 간담회와 만족도조사를 통해 이용자의 요구와 의견을 수렴하여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차별화된 외국어교육을 시행하겠습니다. 국제어학관은 앞으로도 공익을 위한 어학 교육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회에 공헌하고 글로벌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의 다하겠습니다. 다음 7-17쪽부터 7-26쪽 계양구립도서관 운영입니다. 도서관은 작전, 효성, 서운, 동양, 임학 등 5개 구립 도서관과 작전도서관 분관인 별똥별 어린이도서관, 그리고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는 장기동 스마트도서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원은 총 40명이고 총 등록 회원은 9만 2천여 명, 총 장서 수는 21만 9870권이 되겠습니다. 먼저 구립도서관 특화사업으로 ‘우리는 코딩 도서관’ 지속 운영입니다. 금년부터 적용되는 정부교육 과정 중 디지털 인재양성 종합방안과 관련하여 도서관에서 선도적으로 디지털 코딩교육을 실시하여 지역 내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변화하는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자 시행하는 사항입니다. 23년 2개 도서관에서 태블릿 PC 14대를 가지고 총 72회를 운영하였으며, 24년도에는 5개 도서관으로 확대 운영하였으며, 금년에는 태블릿 PC 14대를 추가로 구입하였고 26년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 7-19쪽 독서 문화사업 확대 및 활성화 추진입니다. 6개 구립도서관에서는 각종 프로그램 및 공모사업 추진, 동아리 운영과 독서 문화 행사 개최, 기관 협력사업을 통해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평생학습 기관으로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구민들의 도서관 이용률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6년도에도 구민들의 수요에 부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기획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7-21쪽 도서관별 중점 추진 사업입니다. 작전도서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중심의 각종 소양과 컴퓨터 사고력 향상을 위한 학습 프로그램과 디지털 새싹을, 임학도서관은 초등학생 또는 성인을 대상으로 계양구 문화탐방과 역사책 연계 및 강연을 통해 계양의 역사, 한국사 및 세계사를 접해보는 ‘임학도서관 역사 한 걸음’을 운영하는 등 6개 도서관이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각각 1개의 중점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구립도서관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7-25쪽 구립도서관 장서 운영입니다. 도서선정위원회를 통한 주제별 정기 도서 구입과 도서관별 이용자들의 희망 도서 구입, 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전자책 구입을 통해 장서를 확충하여 도서관 이용자들이 신간 도서에 대한 욕구에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식위원장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순남위원

안녕하세요? 평생교육과,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먼저 우리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7-11쪽에 우리 글로벌 장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 운영 신규사업이 있습니다. 26년도에 이 사업을 지금 하시겠다는 말씀이시죠?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네.

황순남위원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을 자세하게 해 주시고 거기에 대해 또 질의를 하겠습니다.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기존에 장학금만 지급하다가 여기저기 장학금 지급하는 데가 너무 많아 가지고요. 저희들 나름대로 특색 있는 장학금을 또 별도로 계획을 세우다 보니까 다른 데서 한 두 군데 하고 있는 걸 저희들이 탐방을 해 가지고 그걸 저희들이 한번 대입을 시켜보고자 이자수입은 적지만 그래도 그 범위 내에서 다른 장학사업을 한번 해 보고 싶어 가지고 이것 25명 내외, 5천만 원 범위 내에서 이사회 심의를 거쳐서 자세한 계획을 세워 가지고 내년부터 이제 시행을 하려고 하는 상황인데요. 아직 저희들이 정확한 계획을 세우는 중이라 자세히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황순남위원

네, 이해했고요. 그러면 이사회 의결이 추진계획에 보니까 25년도 11월에 있고 용역업체가 만약에 이사회에서 의결이 되면 용역업체에서 2월 달에 입찰공고를 하신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소요 예산이 5천만 원인데 이건 아직 정확한 건 아니니까, 그렇죠?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네.

황순남위원

그다음에 선발 인원이 25명 이내 이렇게 돼 있고 한데 대상이 우리 관내 중학생 또는 대학생이나 장학생 선발해서 하시는 거잖아요. 어떠한 식으로 선발을, 그냥 우수…….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원래 저희들이 국제어학관에 파파고인가 해외에 나가는 반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반은 없앴습니다. 그 예산을 다 삭감했고…….

황순남위원

그게 예산이 얼마예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그때 예산이 3천만 원인가…….

황순남위원

3천이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그때 어학관에서 나가던 저기를 저희들이 예산을 줄여버리고 장학사업 중에서 이제 하나의 사업을 시행하고자 하는데 그 학생들은 물론 거기 출신들도 있지만 우리 계양구 관내에서 어학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들을 접수를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심사해서 선발할 예정입니다.

황순남위원

국가 탐방에 따라서 조금 차이가 있겠지만 우리 인솔자 경비는 또 운영비에서 별도로 되나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대행업체에다 의뢰를 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황순남위원

의뢰를 해도 인솔자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인솔자는 한두 명 쫓아가야 됩니다.

황순남위원

그러니까 그 경비는 자부담이 되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아니요.

황순남위원

그러면 운영비만…….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아직까지 자부담인지 아닌지는 그건 결정을, 지금 계획을 세워야 되는 상황이라 자세히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고, 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하는 거기 때문에 일단 학생들 자부담 사항도 있고 무료도 있고 1안, 2안, 3안이 있는데 아직 거기에 대한 결정이 안 났기 때문에 이 사업을 하겠다고, 자세한 것은 내년도에 업무보고할 때 아마 그런 원하는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

황순남위원

알겠습니다. 신규 사업이라 궁금해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린 거고요. 아직 정확하게 프로그램이 나온 게 아니기 때문에 더 이상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것도 좀 그러네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하여간 내년에 업무보고 때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황순남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신규 사업이라서 한번 볼게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알겠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리고 우리 평생교육과요. 평생교육과장님 오늘 설명 잘 들었고요.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한두 가지만 질의드리고 마치도록 할게요. 우리 지난번, 얼마 전 25년 행정감사에서 지적 내용이 있었는데 ‘관내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지속 추진 및 안전화 추진 방안 마련’ 해 가지고 우리 관내 학교에 있는 운동장 있지 않습니까. 강당 등, 그 개방 건으로 인해서 저를 포함한 여러 동료님들의 질의를 드렸었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 잘 지켜지고 있습니까?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당시에 북인천여자중학교하고 안남중학교 개방…….

황순남위원

두 군데인데 우리가 천만 원씩 지금 지원을 해 주고 있죠?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네, 그리고 그 이후도 지금 계속 신청이 들어와 가지고 12월까지 이미 북인천여자중학교 강당하고 운동장은 임차가 다 완료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안남중학교는 자율 개방으로 해서 평일하고 토요일 일몰 전까지 지역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런데 제가, 과장님 물론 학교 운동장이나 강당이 두 군데 밖에 없어서 그런데 우리 스포츠 동호인들이나 이런 분들이, 정말 우리가 문화체육과도 얘기를 하고 여러 군데 얘기를 하지만 강당이나 운동장 구하기가 정말 하늘의 별 따기처럼 힘들어요. 그렇죠, 이해하시죠?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네.

황순남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리는 건데, 이게 그러면 지금 인기가 굉장히 좋다고 말씀드려야 되겠네요, 홍보도 잘돼 있고?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네, 현재 운동장은 12월까지 다 돼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러다 보니까 지금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하지 못해.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수습을 해 나가야 되는지, 왜냐하면 사실 전화가 많이 오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또 북인천중학교에 본 위원이 직접 전화를 해요. 전화를 하면 좀 이렇게, 어떻게 설명을 드려야 되나, 솔직히 말씀드리면 불성실하게 전화를 받아. 그래서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거고, 내년도에 또 학교 쪽에 한두 개 정도 더 개방할 목적이 있나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저희가 교육경비 신청 받으면서 개방하시는 분들한테 이게 지금 적은 예산은 아니거든요. 프로그램 운영하기에…….

황순남위원

그렇죠, 천만 원이.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네, 천만 원 하고 또 최대 3천만 원까지도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학교에다가 좀 더, 교장선생님들 간담회나 이런 것 할 때 저희도 뵐 때마다 말씀은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적극적으로 한번 다 전화도 드려보고 해서 최대한 늘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네.

황순남위원

또 궁금한 것 있으면 나중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김경식위원장

황순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지수위원

평생교육과장님, 인재양성장학재단 사무국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26년도에 신규 되는 사업도 있고 기존 추진했던 사업도 있는데 먼저 평생교육과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6-21페이지에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이 있는데 저희가 25년도부터 설계 공모해서 진행하고 있는 사항이잖아요. 그런데 사실 25년도에는 사업 추진함에 있어서 실시설계 용역하고 허가받는 과정으로 있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정상적으로 공사가 착공돼서 진행되는 게 26년도부터는 가능할까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지금 절차대로 순서대로 다 진행은 되고 있습니다. 지금 기본 실시설계 도서가 저희한테 제출이 돼서 해당 부서에서 세부적으로 내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변경하고 바꿔야 될 것은 바꾸고 지금 이런 검토 단계이고 설계 경제성 검토 의뢰를 빠르면 이달 안에, 아니면 11월 초에 또 시에다 제출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일정대로 진행이 된다고 하면 내년 하반기에 착공은 큰 무리 없이 진행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이게 도서관을 짓는 일이라서 그 안에 내부 설계나 이런 것도 좀 더 세밀하게 검토해야 될 부분도 있고 예산을 또 확보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예산 확보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저희가 197억이다 보니까 건물의 30%는 시에서 지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비 부분은 이미 여러 차례 해당 과하고 협의를 나눈 상태고요. 또 나머지는 구비와 지방채를 발행할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팀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현재 있는 서운도서관이 많이 낙후되어 있고 아이들이 이용하기도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잘 추진하셔서 새로운 도서관이 계양구에 다시 신축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릴게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리고 6-24페이지에 저희 평생학습도시 운영하는 것 중에 계속 얘기 나왔었는데 우리 성인 문해교육 공약사업을 지속하고 있잖아요. 최근에는 한글이 어려우신 어르신들은 많이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대상자들의 만족도나 이런 게 어떤지?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지금 이게 작년에는 작전도서관하고 같이 진행을 하다가 올해는 저희 평생학습관에서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르신들이다 보니까 수업은 많이 참여는 하시는데 크게 이수율이 높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이 부분은 어르신들이다 보니까 저희도 최대한 천천히 장기적으로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어르신들 대상으로 26쪽에 생활문해학습관이 또 별도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같이 디지털, 금융, 교통 이렇게 키오스크나 전자기기 같은 것, 생활영어 이런 것까지 같이 또 학습될 수 있게 저희가 최대한 지원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이제 대상자를 구하는 게 점차 어려워질 것 같아요, 이 사업이.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문해학습관에서 디지털, 금융, 건강 쪽으로 점차 다른 구에서도 사업이 변경되어 가는 중이더라고요. 그래서 계양구의 문맹률이라고 하죠. 그게 최대한 낮아질 수 있도록 교육에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리고 6-39페이지에 청소년 시설 운영 지원이 있습니다. 저희가 청소년 시설이 학교밖지원센터도 있고 상담하는 곳도 있고 하지만 그냥 일반 청소년들이 가서 이용을 편하게 할 수 있는 곳은 청소년 문화의 집과 청소년 수련관인 것 같아요. 그런데 청소년 문화의 집 지난번에도 잠깐 말씀드렸었는데 1층에 있는 게임 기구들이 다 고장이 나서 이용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있었어요. 그래서 유지보수에 신경을 더 써주시기를 좀 부탁드릴게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네.

신지수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 황순남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7-11페이지에 글로벌장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이 5천만 원 예산 범위로 25명이면 영미권은 좀 어렵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인원수는 25명 이내니까 아직 6명이 될 수도 있고 10명이 될 수도 있고 예산 범위 내에서, 처음 시행하는 거기 때문에 한번 거기에 맞춰 봐서, 영미권도 있지만 또 아니면 여러 개 1안, 2안, 3안이 있는데 아직 디테일하게, 저희들이 자세히 계획을 안 세워 가지고 아직은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만…….

신지수위원

어쨌든 계양구 관내에 학생들이 해외 유수의 문화를 탐방하러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예산이 많이 있다면 괜찮겠지만 한정된 예산 안에서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게 되기를 바라볼게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국제어학관 관련해서 한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국제어학관이 학생을 유치하는 게 많이 어렵나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아니요. 지금 대기자도 있답니다.

신지수위원

대기자도 있나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네.

신지수위원

학생들이 와서 수업을 하고 그 반에 수업을 끝까지 수료하는 인원도 많이 있나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네, 저희들이 지금까지 9월 1일 기준 해서 1633명이 재학 중에 있거든요.

신지수위원

그런데 계속 국제어학관에 대해서 작은 민원들이 있어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알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일반인들은 들어가기 어렵다는 이런 민원도 있고 그런데 국제어학관이 어쨌든 계양구민들을 위한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7-17페이지에 있는 ‘우리는 코딩 도서관’ 확대 사업이 있는데요. 이게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참여를 원하시는 학부모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아이들이 좀 다녔으면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우리가 가진 장비로는 많은 아이들을 교육하는 것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그래서 더 올해도, 이제 내년에도 예산을, PC 14대를 더 확보해 가지고 더 많은 사람들을 수용하려고, 인원을 확보하려고 하는데 예산이 넉넉지 못해 가지고 내년도 예산에는 다 삭감이 되고요. 나머지 올해 구입한 것 가지고 시간 더 내 가지고 한번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서관별로 돌아가면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 범위 내에서 한 번 더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래서 아이들이 더 많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짜실 때 횟수를 조금 더 조정을 하신다든지…….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시간을 단축한다든지.

신지수위원

네, 이런 부분을 같이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내년에도 청소년과 아동들에게 조금 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이 잘 제공될 수 있도록 과에서도 계속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평생교육과랑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설명 잘 들었고요. 일단 평생교육과 같은 경우는 전년도랑 사업이 달라진 게 없어요. 그래서 일부 빠진 부분도 있지만 신규 사업도 있으시고 해서 문화예술교육 과정이 빠졌는데 그것은 타당한 사유가 있어서 빼신 것 같아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문화예술…….

이상호위원

문화예술교육 과정이 25년도에는 ‘지역교육의 기반 강화’에 사업 내용이 있었는데 그건 빠져 있고 그 부분은 뭐…….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지금 경인교육대학에 미술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술관 견학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2021년인가 2년부터 시작해서 몇 년차로 진행이 되다 보니까 이미 학교에서 미술관의 위치나 그런 내용을 다 알고 있고 해서 더 이상 그렇게 막 계속…….

이상호위원

진부한 내용이 되다 보니까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말씀으로 이해하고요. 나머지는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관련해서도 신지수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셔서 따로 질의 드릴 내용은 없고 공모사업이 지금 많이 진행되고 있는데 준비 잘하셔서 26년도에도 문제없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좀 써주십사 말씀을 드리고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몇 가지 질의를 좀 드리자면 앞서서 위원님들께서 글로벌장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렸어요. 그런데 국장님 말씀하시기를 아직 검토 중에 있는 단계이고 여러 가지 논의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지금 예산은 5천만 원 범위 내이고 인원은 25명 이내로 했는데 아직 검토된 건 일부이고 정해진 건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인원이 많이 측정된다고 하면 자부담을 해야 되는 경우 그런 경우들이 생길 수도 있다는 말씀으로 제가 이해를 했고 만약에 있다고 하면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자부담에 대한 부분들이 발생해서 못 가고 참여를 못 하는 학생들이 생기지 않도록 그것에 대한 방안도 준비를 해 주셔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가볍게 그냥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아까 신지수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나라 선정도 잘하셔야 될 것이고 사업 진행함에 있어서 무리가 없으시게 잘 준비하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타 기관에 선진지 견학을 해 가지고요. 지금 실행하고 있는 데가 한 세 군데 있어서요. 저희들이 갈 거거든요. 이제 가서 보고 무료로 하는 데 있고 또 대행업체 하는 데도 있고 자부담하는 데 있고 그래서 여러 가지 안이 있어서 보고 와서 저희들 실정에 맞게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상호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이유는 뭐냐면 예산은 5천만 원으로 한정이 돼 있잖아요, 5천만 원 이내로. 그런데 인원도 25명 이내이다 보니 그걸 전부 다 계산을 하면 1인당 200만 원이라는 금액으로 가게 되면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는 여건들이 있잖아요. 그렇게 되면 경제적으로 어려운 친구들은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경우들이 생길 수 있으니 그런 부분에 대한 개선 방법을 찾으셔야 되겠다라는 취지로 말씀을 드린 거예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네, 찾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리고 저희 계양구립도서관 운영을 저희가 지금 여러 군데 하고 있는데 사실 계양구가 교육도시로 발돋움을 해야 될 단계잖아요.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초등학교 진학을 해서 저학년 다니다가 목동이라든가 청라라든가 송도라든가 인구 유출이 사실 되는 부분들이 교육 때문이라고 저는 보는 부분도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개선할 수 있다고 하는 방법은 구립도서관이라든가 시립도서관, 우리가 시립도서관도 갖고 있는데 그런 도서관들이 운영이 잘됐을 때 학부모들이 비용에 대한 걱정을 안 하고 도서관 프로그램들을 이용해서 아이들 학습능력도 키우고 그런 폭을 넓힐 수 있는 부분들은 공적인 부분에서 도서관의 힘이 되게 크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도서관 운영만 잘해도 내실 있게 운영을 잘하신다고 하면 학부모들이 아이 키움에 있어서 상당히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여건들이 있다 보니까, 저도 어린 아기들을 키우다 보니까 그런 걸 점점 많이 느끼는 부분이거든요. 주변 학부모들 보면 이사를 상당히 많이 가요. 그런 게 아쉽긴 한데 우리 아동 대상 도서관, 특히 별똥별 도서관 같은 경우는 운영을 너무 잘하신다고 저는 판단을 하는데 장서가 부족하다고 얘기하지만, 장서가 많다고 해서 또 좋은 것만은 아니잖아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맞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런 장서의 준비도 물론 필요하지만 실제로 진짜 내실 있는 책들이 필요한 부분이고 아기들이 도서관 갔을 때 불편함 없이 편하게 도서관을 경험하고 자꾸 이걸 습관적으로 만나게 되다 보면 저학년 때 그런 기억들이 고학년에 가서도 책을 접하고 그렇게 되다 보면 우리 계양구가 자연스럽게 공부를 잘하는 동네로 인식이 돼서 오히려 인구 유입이 될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이 있지 않을까. 도서관의 힘이 상당히 큰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서 물론 관리하시는 부분도 있으시지만 평생교육과에서도 그런 도서관 관련에 대한 지원이라든가 예산 확보라든가 국비나 시비에 대한 지원 요청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도서관 쪽으로 많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는 부분이고요. 학부모 민원사항들 살짝 말씀드리면 영어 도서가 좀 부족하다는 얘기도 있으셨고 학생들이 도서를 찾기가 불편하다는 민원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도서관이랑 협의를 잘하셔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장서를 보관한 책꽂이들이 너무 길고 도서를 분류해 놓는 청구기호들로만 나뉘다 보니까 어린 친구들은 그런 게 뭔지 잘 몰라서 못 찾는 경우들이 많다는, 도서관에 제가 자주 가보려고 노력을 하다 보니까 학부모들을 거기서 또 만나요. 그래 가지고 민원사항 물어보다 보면 그런 얘기들을 가볍게 하셨었고요. 지금 우리가 도서관에서 행사를 많이 하고 계시잖아요. 각 도서관별로 특색 있는 행사들을 많이 하고 계신데 그런 부분들도 홍보가 잘 이루어져서 많이 참여를 하고 책에 대한, 가볍게 만나서 깊게 탐독할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을 만들어 주시면 너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봐서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렇게 검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운영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덕제위원

평생교육과장님,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중복되는 얘기는 좀 빼고, 평생교육과장님 저희 계양구 초·중·고 지금 내에 남초등학교 빼고 지금 또 강당을 지금 혹시 추진해서 할 사항이라든가 하고 있는 곳이 있나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현재는 효성남초등학교 강당 하고 있고 지금 현재 강당 미보유로 확인되는 곳은 부평초등학교하고 화전초등학교 두 곳입니다. 그런데 화전초등학교는 유치원하고 같이 강당을 이용해서 그동안 신규 건립에 대한 의견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리고 부평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거기가 문화재 보호구역이다 보니까 땅을 팔 수가 없어서 전체 학교 리모델링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부평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도 상당히 저희 계양구 입장에서는 역사가 있는 초등학교잖아요. 거의 한 100년이 넘었잖아요. 지금 100년이 넘고 했는데 단지 저희가 거기에 유산으로 남아 있는, 그런 지정이 되다 보니까는 신규로 그런 건물들을 지을 수가 없다. 이런 규제에 좀 걸려서, 그렇게 되면 실질적으로 보면 형평성이 사실은 맞지는 않거든요. 다른 초등학교 아이들은 그래도 강당이나 급식소에, 좋은 식당을 만들어서 쓰고 있는데 이 부분을 좀 해결할 방안이 없나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조금 더 부평초등학교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드리면 거기가 그린스마트학교 건립사업에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게 40년 이상 노후 학교 개선사업이거든요. 이걸로 해서 원래 강당이나 급식실 개축이 가능했었는데 이게 문화재 보존지역이다 보니까 불가능해서 총사업비가 거의 189억 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을 가지고 학교의 전반적인, 일부가 아니고 전체적인 리모델링 사업으로 지금 변경해서 추진하고 있고 내년 2월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기존의 학생들이 누렸던 혜택보다, 강당 하나 짓는 것보다도 훨씬 더 좋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저희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러게요. 과장님 말씀 들으면 막대한 예산이 투입돼서 리모델링에 들어간다고 볼 수가 있네요. 보니까는 강당 하나 짓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지원을 받아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차질 없이 잘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고 화전초등학교 문제는 다시 한번 설명을 좀 해 주실래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지금 거기 화전유치원하고 분리돼서 강당을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 그 강당을 학교에서 계속 이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그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에서 한번 증축사업에 대한 학교 구성원 의견 수렴 절차를 현재 진행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필요성이 있는지, 만약에 또 강당 건립을 하게 되면 운동장이 작아지는 그런 문제도 있고 현재 강당을 쓰고 있으니까, 그 부분은 이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조덕제위원

저희 평생교육과의 입장은 좀 어때요? 옛날 같으면 사실 저희가 어릴 때 가면 운동장이 굉장히 컸었는데 요즘에 최근 들어서는 운동장 개념보다는 실내 학습이라든가 실내 체육이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가는 추세이다 보니까는 기후환경도 안 좋고 미세먼지 이런 부분 때문에 하는데, 사실 장단점이 있긴 하거든요. 우리 평생교육과 입장에서는 그래도 운동장이 좀 줄어든다고 해도 강당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안 하시나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그런데 지금 이미 모든 초등학교에 강당이 대부분 건립이 돼 있고 강당 규모가 작은 곳은 또 더 넓혀달라는 의견까지도 요즘 나오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아이들이 날씨와 상관없이, 공기 질과 상관없이 체육활동을 하는 것에 또 주안점을 두다 보니까 지금 강당은 필요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래서 강당, 저희가 교육청에서 또 과에서 학교 같은 선정을, 저희가 또 교육청에 선정을 해 달라고 할 때도 그런 부분들을 폭넓게 생각하셔 가지고 증축을 하게 되면 또 이중으로 돈이 들고 힘들고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잘 좀 해 주시기 바라겠고, 하여간 남초등학교는 그러면 착공 시기가 언제죠?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지금 2026년 5월 공사 착공 예정입니다. 현재 설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26년 5월 정도?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네.

조덕제위원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저희 공모사업 같은 게 있잖아요. 우리 25년도에 저희 공모사업으로 지정된 게 뭐가 있죠?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저희가 총 5개의 공모가 됐습니다,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성인 문해교육,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생활문해학습관 운영, 성인 진로교육 해서 저희가 최대한 전액 지원받는 보조금 중심으로 최대한 선정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모든 공모사업을 다 지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래요. 과장님 평생교육과에서 이런 부분들 지금 하신 말씀처럼 저희가 받을 수 있는 또 좋은 공모사업을 해서 잘 받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도 더 저희 평생교육과에서 연구하셔 가지고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저희 구비가 아닌 시비로써 이렇게 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하여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셨다는 말씀도 드리고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감사합니다.

조덕제위원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7-10페이지 보면 이게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생 선발로 저희가 장학금을 지금까지 줬잖아요. 그런데 보니까 이제 초등학생까지 대상자로 넣었어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네.

조덕제위원

만약에 초등학생을 넣게 되면 기존에 지금 정해져 있는 장학금 내에서 초등학생을 선발해서 여기서 나가는 건가요? 아니면…….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연령만 낮춰진 겁니다.

조덕제위원

연령만 낮춰지고 그 금액은 그대로인 상태에서, 그러면 아무래도 중·고등학교, 대학생들의 장학금이 지급이 조금 좀 줄어들 수가 있겠네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네, 그럴 수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어느 정도 좀 줄어드는 거죠?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대상자가 늘어나기 때문에 경쟁자가 많아지는 거죠.

조덕제위원

지금 저희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생들…….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이것은 특기 장학생만.

조덕제위원

그러니까 장학생을 선발할 때 저희가 지금 계속 추천을 받아서 하지 않나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이 특기 장학생들은 전국 대회 3위 이내의 표창, 상에 입상된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추천받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 근거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조덕제위원

초등학생은 그러면 어떤 기준을 가지고 하실 예정이에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그러니까 전국대회, 태권도라든가 이런 데 어린 꼬마 아이들 대회도 많잖아요. 그런 데 입상한 경력이 있거나…….

조덕제위원

경진대회 같은 거나 그런…….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네, 증빙이 되면…….

조덕제위원

입상을 많이 하거나…….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네, 그 사람들 중에서 인원수만큼 경쟁을 해 가지고 선발하게 되는 거죠.

조덕제위원

그렇게 사실은 많이…….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될 수 있으면 거의 다 줘요. 특기 장학생들…….

조덕제위원

약간 저희가 개인적으로는 제가 우려스러운 것은 그런 게 너무 또 과열되다 보면 사교육비나 부모들 입장에서 이런 부분에 부담도 있지 않을까. 그런 기준을 가지고만 한다고 하면 우리 아이가 조금 더 열심히만 해서 하려면 기존의 방식으로는 장학생 선발에 사실은 드는 게 좀 힘들다고 보거든요. 실적을 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또 아무래도 개인적인 사교육비 지출이 좀 늘어나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좀 있는데…….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한번 그것은 잘 운영해 보겠습니다.

조덕제위원

하여간 그런 부분들은 너무 과열되지 않게끔 시스템을 잘 만드셔서, 사실은 경쟁보다는 저희 자라나는 학생들이 서로가 협력하고 서로가 같이 함께하고 소통하고 하는 게 인성적으로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떠한 목표 하나를 가지고만, 예를 들어서 그런 기준만 가지고 한다고 하면 아이들의 삶도 그렇지만 너무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그렇게 하는 것은 저희 기존 성인들, 어른들께서 프로그램을 만들 때 아이들에 맞는, 눈높이에 맞는 그런 선정 기준들을 하셔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 그런 취지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잘 운영해 보겠습니다.

조덕제위원

이것은 중복된 얘기여서 딱 하나만, 장학생 해외 탐방에 약 200만 원씩 가지고 며칠 정도 이게 가능한 거예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아직…….

조덕제위원

해외를 가게 되면 200만 원 가지고는 사실 뭐 그렇게, 어떻게 보면 국내 같은 경우에는 많은 돈인데 이게 해외를 가게 되면, 이게 몇 박 며칠 이런 기준도 잡아놓은 게 없습니까?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아니요. 아직까지 제가 계획만 세워놨기 때문에 그런 것 자세한 디테일 부분은 내년도 업무보고 때 한번 보시고 그때 질의해 주시는 게 좀 나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저희들이 선진지 견학도 갔다 와 봐야 되고 이런 범위만 크게…….

조덕제위원

이렇게 하겠다는 계획서만 해 놓은 상태이고?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네, 타이틀만 잡아서 신규 사업이라고 잡아놨기 때문에.

조덕제위원

그래요. 하여간 무슨 말씀인지 잘 이해했고 날짜도 며칠 가는지가 중요하니까 이 금액 가지고 하는 게 굉장히 빠듯할 것 같아서 제가 여쭤본 거예요.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잘해 보겠습니다.

조덕제위원

지금 자료들 준비하시느라고 고생들 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순남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황순남위원

한 가지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좀 빠뜨린 게 있어 가지고. 우리 장기동 스마트도서관 있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까지 이용률이 혹시 어떻게 되나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지난번에 자료는 한 번 뽑았었는데 사실 처음 개장할 때보다 이용률이 좀 줄어들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주 원인이 새 책을 넣어놨는데 엄마들이 많이 읽고 새 책이 더 안 들어오다 보니까 이용률이 줄어드는 그런 면이 있어서, 올해 또 책을 좀 기부해 주신 분들이 계셔 가지고 한 300만 원으로 책을 한 200권 정도 추가로 신규로 구매를 해서 최근에 다 채워 넣었습니다. 그 부분 때문에 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고, 그쪽에서 전화가 오셨길래 질의를 드린 거고 7-25쪽에도 이렇게 나와 있지만 ‘월평균 2회, 이용자별 월 2권, 연 10건 이내’ 이렇게 표기가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혹시 이게 반납이 잘 되고 있나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책 이용은 크게 무리 없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잘되고 있나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네.

황순남위원

그것 혹시 확인은 어떻게 하세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지금 작전도서관에서 전담해서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분실되거나 그런 건 없어요? 좀 늦게 갖다 준다거나 뭐 그런 것.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그것은 일반 도서도 책의 반납이 늦어지고 이런 분들은 비슷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또 개별 연락을 해서…….

황순남위원

그런 분들은 빨리 재촉을 하세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네, 반납하시라고 연락드리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왜냐하면 그 후에 또 이용하시는 분들이 인기 있는 책 같은 것들은 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래서 그것 좀 참고하셔서 차질 없게 해 주셨으면 하는데요. 그리고 또 하나는 장기동 스마트도서관 할 때 그게 몇 억 들어갔죠? 제가 알기로는 2억인가, 5억인가…….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그렇게까지는 안 들어가고…….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1억 3500 들어갑니다.

황순남위원

1억 3500?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네.

황순남위원

만일 계속해서 장기동 스마트도서관이 이용률이 저조하면 다른 데로 혹시 이전할 계획은 있으세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그런데 그것은 그렇게 이전하는 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황순남위원

어렵지 않죠?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네, 그런데 지금 장기동 쪽이 새 책 수요가 좀 많기 때문에, 그리고 도서관이 가까운 곳에 없다 보니까 새로운 도서관을 그 부분에 신축을 하지 않는 이상은 그곳은 계속 이용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러면 이전을 안 하시려면 이제 이용률을 높이는 데 홍보도 좀 더 해 주시고 또 확인이나 이런 것도 잘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아셨죠?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황순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몇 가지만 저도 질의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6-19페이지 보시면 작년 같은 경우는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내년에는, 올해는 안 했죠?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가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 대상으로 여름 방학에 50명 학생 대상으로 해서 미술교육을 진행하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올해 늘봄학교가 전국적으로 다 확대가 됐습니다. 그래서 여름방학에 모든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를 운영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업이 중복되고 해서 그 사업은 종료되었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도 그럴 것 같긴 했는데 혹시나 하고 여쭤본 거고요. 그다음에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관련해서 하여튼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잘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성인 문해교육 관련해서요. 작년에는 84명이 참여를 했었잖아요. 그런데 올해는 지금 몇 명 안 되는데 이런 부분도 아까 신지수 위원님도 말씀했는데, 어떻게 보면 사실 아직도 대상자가 몇 명이 있는지도 모르잖아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그런데 지금 이분들은 출석률은 높은 편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아니, 그게 아니고 대상자들이, 지금 전체적으로 우리 계양구에 성인 문해교실을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사실 몇 명인지는 모르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지금 이런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대상자를 예를 들면 각 경로당에, 다른 데는 좀 어렵지만 경로당만이라도 파악을 해서 과연 몇 명이나 이게 이용할 수 있는 분이 있는지 그걸 파악해 가지고, 저희가 예를 들면 지금은 평생교육 거기서, 한 곳에서 아까 운영한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거기 경로당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거기가 한 10명 이상이 된다. 그러면 저희가 직접 가서 교육을 시켜줄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어쨌든 이 예산이 계속 정부에서 나오는 예산이고 하다 보니까 최대한 저희가 빨리 마무리를 하고 아까 말씀하신 것 같이 생활, 문해학습 겸한다고 하셨잖아요. 그것도 같이 겸해서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지금 말씀드렸습니다.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그다음에 6-32페이지에요. 청소년 참여위원회 운영이 있습니다. 지금 작년에는 안 하셨는데 보니까 올해 추진을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5월 달에 27명을 위촉했는데 과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혹시 어떻게 위촉을 했을까요, 그다음에 그 대상자들은?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청소년 기본법에 청소년 참여위원회를 운영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이게 그동안은 국비하고 구비하고 매칭사업이었다 보니까 작년에 그 매칭사업이 진행이 안 됐습니다. 내시가 안 내려오다 보니까 작년에 운영이 안 됐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발령이 나서 와서 보니 ‘이것은 그러면 우리 구비 부담금만큼이라도 예산을 세워서 운영을 하는 게 좋겠다.’ 의견을 드려서 청소년 참여위원회 모집은 학교 전체 초·중·고 다 대상으로 해서 신청을 받았는데 다행히 27명이 위촉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학생들을 대상으로 위촉장을 주고 그다음에 이 친구들한테 정책 참여를 한번 제안을 받아보는 겁니다. 그래서 학생들 대상으로 그런 걸 교육을 한 번 다 시킨 다음에 조를 짜 가지고 어떤 정책을 하는 게 좋을지 의견을 받거나 포스트잇 가지고 수업 진행을 하고 전문 강사분들 모셔다가 설명도 드리게 해서 두 번째 모임 할 때는 어떤 제안을 가지고 자기들끼리 토론을 하게 하고 마지막에는, 아직 한 번 회기가 더 남았는데 그걸 가지고 학생들이 PPT 발표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나름 구청에도 와보고 이런 정책이 구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라는 것도 공부하게 되고 본인들의 의견도 좀 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내년에도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렸냐면 지금 초·중·고다 보니까 대상자들의 비율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어떻게 조절하셨는지 그런 것도 궁금하고 그래서 지금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러면 이게 초·중·고 비율은 어떻게 돼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초·중·고가 다 같이 섞여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단장이 고3이다 보니까 그 친구가 그런 의견을 냈었대요. 나이 먹은 고등학생들이 많이 왔으면 좋겠는데 초등이랑 중등이 좀 있다 보니까 좀 아쉽다는 의견을 냈는데 그건 내년에 학교에서 많이 추천해 주시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그런데 고등학생들은 또 학업에 관심을 많이 갖다 보니까 제대로 된 의견은 사실은 고등학교나 중학교 고학년들이 낼 수는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홍보할 때…….

김경식위원장

운영을 잘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초·중·고가 다 있다 보니까 초등학생들도 말을 안 들을 거고 중학생들도 그럴 거고, 이 취지라든지 이런 부분을 그 친구들이 이해할 수 있게끔 잘 설명을 해서 잘 운영하면 좋을 것 같은데 너무 짬뽕이다 보니까 이것도 지금 초·중·고로 할 건지 그런 부분도 올해 시범사업을 해 보시는 거니까 잘 판단하셔서 선별한다든지, 초등학생 빼고 중·고생만 한다든지 그런 것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좀 듭니다. 그래서 아무튼 잘 좀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그리고 6-34페이지 청소년 특별 지원이 있습니다. 거기 보시면 학교밖청소년들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요. 이게 전년하고 거의 비슷해요, 보니까 지원해 주는 수준이.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거의 비슷하고 올해도 신청 인원이 저희가 확보했던 예산보다 좀 많아서 타 구에서 사용하지 않은 예산을 돌려서 더 받아 가지고 그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추경에 그것 증액되는 부분은 예산 반영 예정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이게 다 현금 지원인가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지금 현금 지원이기는 한데 본인한테 직접 들어가는 것은 생활지원비고 나머지는 상담이나 자립활동 지원 이런 것은 병원에 가면 병원에 직접 돈을 입금하고 학원을 가면 학원에다, 그다음에 시험을 보게 되면 그 시험비 이런 식으로 현금 지원은 되지만 직접 현금 지원은 최대한 생활 지원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경식위원장

관리도 하고 있나요, 이 학생들에 대해서?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학생들이, 특별지원위원회 안에 청소년상담지원센터가 같이 들어와 있고 이분들이 사후 관리로 그 이후에 어떻게 진행되는지 계속 사례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일회성으로만 사실 저희가 지급을 하면 이 친구들이 그런 것에 대한 인식을 제대로 안 하고 그냥 그걸로 끝나고 또 이렇게 할 수 있고 그런데 지속적으로 사례 관리를 하면서 이 친구들의 자립 지원을 할 수 있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지금 6-37페이지 보면 학교밖청소년 프로그램 지원이 있어요. 8개의 프로그램을 지원했는데 200만 원인데, 혹시 여기에 그 학생들도 같이 들어와서 교육을 받는 건가요? 아니면…….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이것은 학교밖청소년 프로그램은 올해 신규 사업입니다. 진로체험지원센터가 재학생들 위주로 이루어지다가 올해 학교밖청소년도 한번 진로체험에 대한 필요성이 있지 않나 해 가지고 학교밖청소년 프로그램, 학교밖센터에 등록돼 있는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해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이런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해서 아무튼 우리 애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까 장기동의 스마트도서관 관련해서도 아까 말씀하셨는데 책들이 많이, 그건 새로 계속 넣어 주고 빼고 교체를 해 줘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게 주기적으로 뭔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3개월 주기로 한다든지 해서 수시로 바꿔줄 수 있도록,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네.

김경식위원장

그리고 공모사업 지금 추진하고 계시는데요. 그 사업이 1월 달에 선정이 있는데 사업 잘 할 수 있도록…….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내년 상반기에 많이 또 응모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네, 추진해 주십시오. 그리고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 아까 글로벌장학생 해외탐방 관련해서도 저도 한 가지, 전에도 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어떤 거냐 하면 지금 저희 계양구에도 기업들이 많고 또 다른 데도 기업이 많잖아요. 그러면 우리 계양구만의 갖고 있는 예산을 가지고 운영을 하면 사실 얼마 많이 추진하지 못하잖아요. 그런데 예를 들면 대한항공이라든지, 배구단이 우리가 지금 체육관에 들어와 있긴 한데, 그런 데하고도 MOU를 체결한다든지 인천공항하고도 체결한다든지 해서 우리가 이런 사업을 하는데 적극적으로 좀 협조라든지 그렇게 하면 뭔가 우리 학생들한테 좀 더 많은 도움을 주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그래서 일단 사업 어차피 계획하고 계시니까 많은 다양한 부분을 생각을 하셔서 잘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재현

라재현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알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입니다. 평생교육과장님,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님 그리고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03분 정회

11시 1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강명주입니다. 구정 발전과 구민이 행복한 도시 계양을 만들기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자치도시위원회 김경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황순남 부위원장님, 조덕제 위원님, 이상호 위원님, 신지수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민원여권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류승봉 민원팀장입니다. 남진숙 여권팀장입니다. 박찬미 기록물관리팀장입니다. 박은미 가족관계등록팀장은 현재 병가 중으로 오늘 참석하지 못한 점 위원님들의 양해를 바랍니다. 민원여권과 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8-3쪽부터 8-6쪽까지 일반현황은 보고서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8-7쪽 구민 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입니다. 먼저 공무원 친절마인드 강화입니다. 직원의 친절마인드를 제고하고자 25년도에는 친절으뜸표창 수상자 친절사례 발표 및 국민권익위원회 특이민원 시민상담관 초청, 특이·악성 민원 대응교육 등을 실시하여 실무 중심의 실질적 대응역량 강화에 주력하였으며, 26년도에도 전 직원 대상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친절봉사공무원 표창과 민원처리 마일리지 운영 및 포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민원담당 공무원의 사기를 높이고 친절마인드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8-8쪽 민원 편의시책 추진 및 민원실 환경 정비입니다. 거동불편인 민원서류 배달제 및 구민 편의를 위한 계양행복PC 운영, 민원쉼터(실내정원) 운영 등 민원실 환경 정비를 지속 실시하여 민원인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8쪽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입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현재 23대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26년도에는 무인민원발급기 23대의 내부 PC를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하고 장애인 정당한 편의기능을 23대 중 11대 발급기에 우선 적용하여 장애인의 민원 접근성 강화 및 구민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9쪽 주민등록 및 인감업무 관리입니다. 25년 9월 30일자 계양구 인구는 12만 8221세대, 총 27만 7665명입니다. 현재 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가 추진 중이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및 IC주민등록증을 8월 말 기준 1만 1494건 발급하여 당초 예상보다 많은 발급률을 보였습니다. 26년도에도 정확한 주민등록 관리와 직무능력 향상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 증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10쪽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입니다. 민원 응대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 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처리담당자 보호를 위하여 휴대용 보호 장비, 웨어러블 캠 및 공무원증 녹음기 등을 추가 구입하여 보급하였으며, 보호장비 사용자 교육 및 경찰서 연계 모의훈련 실시 등으로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여 구민이 편히 찾을 수 있는 행복한 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11쪽 신속·정확한 가족관계등록사무 처리입니다. 계양구 가족관계등록인구는 12만 9693명으로 9월 1일 기준 가족관계등록 민원은 13만 6649건을 처리하였습니다. 가족관계 신고처리 결과 문자 서비스 제공, 성·본 창설 및 개명허가 절차 안내, 가족관계등록사무의 동 담당 교육 및 점검을 지속 실시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가족관계등록사무 처리를 실현토록 하겠습니다. 8-12쪽 고객 만족을 위한 여권 행정서비스 추진입니다. 25년 9월 1일 기준 여권 발급은 1만 6378건이며, 민원 편의를 위하여 매주 목요일 야간민원실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실무 직원의 교육과 업무 공유를 통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여권 발급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13쪽 기록관리 인프라 및 보존환경 개선입니다. 25년도에는 24년도 생산·접수 기록물을 이관 완료하였으며, 26년도 예산 추가 사업으로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유지보수 및 장비를 교체하는 내용으로, 표준 기록관리시스템은 공공기록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2014년 도입된 시스템으로 매년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유지관리 사업을 위탁하여 인프라 정기점검, 신속한 장애처리, 정기 패치, 유관 시스템 연계 등 각종 기술 지원을 하고 있으나, 내용연수 만료 및 제조사 기술지원 종료, 단종으로 인한 수리가 불가하여 스토리지 용량 부족분 증설 및 운영 장비(하드웨어 3종, 소프트웨어 10종) 등을 교체 및 재설치를 통하여 원활한 기록관리 업무를 추진, 무중단·고품질 기록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노후화 항온항습기 철거 및 신규 설치에 따른 사업으로 제1기록관에 운영 중인 항온항습기는 기록물의 안정적인 보존환경 조성을 위해 2011년에 도입된 장비로 2015년부터 매년 냉매 누설 등으로 반복적인 보수로 유지관리를 하고 있었으나, 현재 2대 중 1대 고장으로 가동이 중지된 상황입니다. 주요 정비사항으로는 내용연수 10년을 초과했을뿐더러 제품 단종으로 수리가 불가한 기존 장비를 철거하고 배수설비 공사와 함께 항온항습기 2대를 새로 설치하고자 합니다. 본 사업을 통해 노후화로 인한 잦은 고장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기록관 내 온도와 습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함으로써 장기적으로 기록물의 훼손을 예방하고 보존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식위원장

민원여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지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이번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서 피해는 없었는지에 대해서 먼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화재가 발생된 주말에는 사실 복구가 어려웠는데 월요일 9시로 해서 주민 전산 쪽에는 거의 가동이 가능하게 되어서 민원 불편은 없었는데요. 지금 안 되고 있는 것은 저희 과 소관 부서에서는 지금 IC칩 가동돼 있는 주민등록증 발급이 현재는 아직 안 되고 있어서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이 지금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시 지침에 의해서는 ‘10월 말쯤에 복구가 가능하다.’ 그래서 그때까지는 아마, 신규 발급을 지금은 하지 못하고 있고요. 그래서 10월 말 지나서 11월부터는 정상 가동되리라 보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러면 민원여권과 관련된 내용으로는 거의 대부분 복구가 됐다는 말씀이시네요?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주민전산 쪽은 지금 IC주민등록증 발급이 안 되고요. 정보공개시스템이 현재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언제 복구되는지 아직 확답을 듣지 못한 상황이라 정보공개 처리 부분이 조금, 현재는 민원인이 오면 수기로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스템상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금 직접 방문하셔서 방문하는 건은 공문으로 저희가 접수해서 각 부서에 배부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이번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서 일선에서 고생이 많으세요. 그래서 민원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잘 응대해 주시고 대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우리 계양구 관내에 있는 또 정보도 있잖아요. 전산 기록정보 있는데 이것은 민원여권과 소관은 아닐 것 같긴 한데 저희도 서버를 운영하고 관리를 하잖아요. 그래서 계양구 같은 경우에는 이것을 백업 서버를 운영을 하는지 아니면 하나로만 기록물을 관리하는지 혹시 알고 계시나요?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전체 정보에 대해서는 아마 정보화팀에서 자료를 관리할 거고요. 저희는 저희 관할이라는 게 기록물이기 때문에 전체 기록물에 대한 백업 서버를 1년에 한 6번 정도 백업을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설사 지금 시스템이 가동이 안 되더라도 전체 자료 자체는 백업을 받아 놓은 상태라서 그것은 관리·보관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예로부터 기록에 대해서, 자료의 보관에 대해서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었잖아요. 그래서 계양구도 어떤 일이 있을지도 모르니 백업 자료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구민의 자료가 손상되지 않도록 잘 관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리고 이어서 업무보고에 있는 내용으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8페이지하고 8-9페이지에 저희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이 있습니다. 그래서 2026년에 윈도우를 교체하고 업그레이드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총 해야 되는 게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11대인가요?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무인민원발급기에 있는 PC는, 저희 주민 전산은 하반기에 기술 종료가 10월 14일로 되기 때문에 주민 전산은 다 했고요. 무인민원발급기에 있는 PC는 사실 그것은 업그레이드를 다 해야 되는 거고, 11대 말씀드린 것은 장애인 기능을 더 부합시키는 기능을 하는 것을 사실 전면 다 하면 좋은데 예산 상황이 저희가 열악하기 때문에 우선 11대 정도만 장애인 정당화 기능을 추가시켜서 업그레이드 하려고 지금 준비 중입니다. 그런데 윈도우 11 같은 경우에는 전체를 다 업그레이드 해야지 아니면 보안상의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저희가 이것은 전체 다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윈도우는 전체 업그레이드를 하고 장애인 편의 기능 적용을 한 것은 11대만 한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장애인 편의기능 증진을 위한 11대는 어디를 하실지는 결정이 됐나요?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지금 11대는 일단은 저희가 견적을 다 받아서 했는데 저희가 본예산 중에 협의를 거쳐서 예산이 어떻게 수반되는가에 따라 저희가 23대 중에서 장소는 선정을 할 겁니다.

신지수위원

그러니까 장애인분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은 맞지만 전체를 다 못한다면 방문이나 이용이 원활한 쪽을 먼저 해야 될 거 같아요.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많이 이용하는 쪽으로 해서 먼저 하고 순차적으로 저희가 할 계획입니다.

신지수위원

이용이 원활한 쪽을 먼저 진행하셔서 잘 관리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네.

신지수위원

그리고 저희가 8-10페이지에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이 있습니다. 이게 한 2023년경부터 웨어러블 캠이나 악성민원에 대한 대응을 위해서 직원들 보호장비를 구입하기 시작하였는데요. 직접 사용을 함으로 해서 사건이 처리된 케이스가 있나요?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최근은 특이민원들이 많이 늘고는 있는데 실제로 그 현장 자체에서 바로 웨어러블 캠을 꺼내 가지고 하기에는 조작의 문제도 있고 그래서 그것을 활용해서 뭔가를 했다는 실적은 사실 조금 어렵습니다. 다만 녹음기라든가 이런 부분을 외부에 출장 나갈 때 녹음기를 하고 나가거나 이러면 민원인 본인들 자체가 공무원들이 뭔가 보호를 하는 것 같고 어떤 상황에 녹음을 바로바로 그걸 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많이 의지를 할 수 있는 설치 도구라는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실제 위원님께서 여쭤보는 것처럼 그걸로 인해서 어떤 득을 본 사례를 저희가 파악해 본 결과 그런 경우는 없더라고요.

신지수위원

아무래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웨어러블 캠이나 녹음기를 지참했을 때는 악성민원인들도 조금 더 조심하게 되는 상황이 되는 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보급해서 직원들이 악성민원으로부터 원활하게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하고 또 더불어서 같이 해야 될 것은 친절교육인데 워낙 잘하고 계시니까는 추가적으로 2026년에도 큰 민원 발생하지 않도록 잘 신경 써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네, 계속 검토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리고 저희가 코로나 이후에 여권 발급 현황이 많이 는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은 발급 신청하게 되면 기간이 어느 정도 소요가 되나요?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보통 저희가 안내할 때는 일주일 정도로 안내를 하고 있고요. 그런데 실제로 본인들이 급하거나 이러면 5500원의 등기 우편료를 부담을 하게 되면 보통 2~3일, 이 안에 받을 수도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계양구가 좀 빠른 편이네요. 고생 많으시고요. 앞으로도 안정적인 행정서비스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민원여권과 사업 관련해서는 기록관리 인프라 보존환경 개선사업 제외하고는 전년도 사업계획보다 예산을 다 적게 배치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7페이지에 공무원 친절마인드 강화 관련해서 25년도 업무보고 내용으로는 1600 정도 하셨는데 실제로 추진실적이 9만 4천 원 집행하신 걸로 나오거든요.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저희가…….

이상호위원

7페이지.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네.

이상호위원

그런데 이게 기존에 위탁교육을 예정하셨었잖아요, 공무원 친절마인드 강화에 대해서. 그런데 실제로는 전 직원 친절교육 실시가 1회 365명 된 거고 26년도 계획하시는 것은 상·하반기로 그냥 강사 섭외하셔서 2회 진행하시겠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될까요?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네, 당초에는 위탁을 하고자 했는데 저희가 예산이 100만 원 삭감이 되면서 당초 비예산 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상반기에는 예전에 친절으뜸공무원 했던 표창자들 사례…….

이상호위원

많이 받으셨잖아요.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네, 사례 발표를 하는 걸로, 저희 소통의 날 그때 발표하는 걸로 친절교육을 했습니다. 그래서 높은 만족도를 받았고요. 그리고 하반기 친절교육도 11월 3일 날, 저희 소통의 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친절교육 관련해서는 예산이 별도로 이렇게 집행된 건 없고 26년도에도 이제 예산 수반 상황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저희가 최대한 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고민을 많이 하려고 지금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고생이 많으세요. 이게 예산이 없다 보니까 사실 쥐어 짜내셔 가지고 아이디어를 만드셔서 사례 발표로 교육을 대처하시고 이런 부분들이 사실 예산만 있었다고 하면 원활하게 교육도 진행하시고 하셨을 텐데 그런 부분을 높게 평가하고요. 어쨌든 일단은 예산의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 보니까 과장님께서 고생이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이전에 저희가 표창 받으시는 분들도 수가 그래도 이것보다 많았는데 내년은 또 분기별 5명으로…….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표창 인원은 그대로 변동 없습니다.

이상호위원

분기별로 나눈 걸…….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친절으뜸공무원만 지금…….

이상호위원

그런 건가요?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네, 분기별로는 똑같습니다.

이상호위원

어쨌든 그런 표창 관련해서도 직원분들 사기 진작을 만드셔야 되니까 예산이 크게 들지 않는 부분들에 한해서는 좀 더 해 주실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 봐요.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네, 저희가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상호위원

나머지들도 다 기존에 사업 계획하셨던 것보다 다 줄어서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관련해서도 신지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것도 예산이 일부 줄었고 해당 되는 사업 계획하시는 사안 안에서 잘하셔야 될 것 같아요.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표준기록관리시스템 관련해서 보존환경 개선하는 데 예산이 무조건 들어가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네, 이것은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라서 계속 예산부서랑 협의 중입니다.

이상호위원

사업은 뭐 크게 변하는 건 없고 진행하시는 사업 관련해서 예산이 부족하지만 신경 잘 쓰셔서 원만하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드리겠습니다.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덕제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이것은 제가 우리 국장님께 한번 질의를 했으면 하는데, 저희 기록관리 인프라 및 보존환경 보면 지금 기록관리시스템 증설하기 위해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요즘에 노후장비를 또 교체해야 되는, 이게 지금 그 내용이잖아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네, 그렇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렇죠? 최근에 서버에 대한 관리가 사실 굉장히 사회적인 이슈도 있었고 해서 지금 저희가 서버를 관리하는데, 어떻게 지금 관리자가 지금 따로 정해져 있어 있는 건가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어떻게 지금 말씀하시는 기록관에 관련된 것은 기록물에 관한 관리인 거고요. 전산이라든가…….

조덕제위원

접근을 허용할 수 있는 물리적인 보완이 돼 있는지?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그건 다 보완이 돼 있는 겁니다.

조덕제위원

물리적 보완이 다 돼 있어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네.

조덕제위원

어떻게 돼 있는 거죠?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그것은 여러 가지 보안업체 연동을 통해 가지고 보안시스템이 다 구축이 돼 있는 상황입니다.

조덕제위원

그러면 물리적 보완은 돼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는 건가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네.

조덕제위원

기록자들이 그 서버에 들어가서, 서버에 사실 모든 게 다 들어있잖아요. 저희 개인정보라든가 전체 현안이라든가 굉장히 중요한 시스템을 관리하는 곳이기 때문에 기록물에 접근했을 때 담당자가 어떠한 날짜별로 그런 부분도 다 기재를 하고서 허가하에 그렇게 들어가서 기록물에 대한 부분들을 좀 보고 그러나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전담공무원 외에는 거기에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이 없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러니까 담당이 별도로 돼 있다는 거죠?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네, 그렇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분 그러니까 거기 들어가더라도, 예를 들어서 국장님이라고 할지라도 담당자한테 정확한 서버에 들어간 이유를 얘기를 하여야만 그분이 그 서버실 관리의 키를 열어주거나 이렇게 하고 있다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저라도 접근할 수는 없습니다.

조덕제위원

맞습니다. 저희 계양구가 서버에 대한 관리를 일단은 물리적인 그런 부분을 가지고서 한다는 데 대해서 그건 잘했다고 제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지금 전체의 모든 게 시스템화 돼 가지고 한 번 뚫리는 게, 이게 이런 부분들이 허술한 데가 공공기관들이 사실 좀 많거든요. 그래서 마음만 먹으면 물리적인 그런 통제가 안 돼 있으면 누구라도 들어가서 손쉽게 범죄를 행하려면 그런 부분들이 이번에도 많이 문제점들이 나왔어요. 그래서 우리 구가 일단 그런 부분들은 잘하고 있다고 하니까 안심이 됩니다. 잘했다고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과장님, 여기 기록관 보존환경 개선은, 여기 기록관은 수기로 기록해 가지고 넣는 곳인가요?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기록관은 전산시스템으로 저희가 모든, 지금은 전 직원들이, 저희가 기록물을 만들잖아요. 기록물을 전자시스템으로 다 이관합니다. 그리고 수기로 실제로는 도면이라든가 중요한 것은 저희가 다 스캔 작업을 해서 전산화 작업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러면 지금 국장님한테 말씀드렸던 것은 이것 전체는 계양구 내에서 전체 통합적으로 하는 것이고 여기 기록관 보존환경 여기에 대한 부분은 별도로 민원여권과에서 별도로…….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네, 기록물이죠.

조덕제위원

거기도 물리적 보완이 다 돼 있는 것입니까?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네, 저희가 전문 전산직과 일반임기제가 또 별도로, 기록물과 관련된 전문 직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덕제위원

담당이 어떻게 직급이 어떻게 되죠?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일반임기제 8급이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임기제?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네.

조덕제위원

중요한 부분인데 임기제로 저희가 물리적 보완을 좀 맡겨도 되는 부분인가 묻고 싶은데.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전문 분야로 뽑은 직원이라서, 지금 전산직은 별도로 또 있고 또 기록물과 관련된 전문직으로 뽑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하여간 우려스러워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방금도 제가 또 한 번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IT 강국이다, 소프트웨어 강국이다. 그런 건 맞긴 한데 저희가 그런 보안시스템이 보기보다도 상당히 허술한 부분들이 공공기관에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 국장님도 그렇고 과장님도 그렇게 다 물리적인 보완을 잘하고 계시다고 하시니까 그 부분은 안심을 할 것 같고 또 관리자에 대한 관리감독도 철저하게 잘하셔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8-12페이지예요. 고객 만족을 위한 여권 행정서비스 추진인데, 이게 야간에 매주 목요일, 혹시 지금도 하고 있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지금도 하고 있고요. 굉장히 많이 옵니다. 그래서 목요일 야간만 평균 25에서 30건 정도는 저희가 교부도 하고 접수도 하고 있습니다.

김경식위원장

그걸로 인한 우리 직원분들에 대한 애로사항은 없나요?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직원들은 수시로 저희가, 또 간혹 몰리는 날도 있어서, 직원이 많이 남아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김경식위원장

혼자 있는 건가요?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혼자는 아니고 2명이요. 교부 1명, 접수 1명 해서 지금은 둘이 교대로 계속 여권 팀에서 남아서 교부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 식사도 미리 챙겨서 먹고 오라고 하고 힘든 부분은 수시로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크게 무리가 없는데 앞으로도 점점 더 늘어날 것 같아서 향후 지켜보면서 건의사항은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늦은 시간에 혹시라도 또 무슨 불상사 날지 모르니까 아까 캠들 이런 것 잘…….
명주

강명주민원여권과장

네, 그리고 저희가 긴급청원경찰, 번호를 누르면 바로 출동을 또 하니까, 청경 대기실에 있던 청경이 바로 오니까 그 부분은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김경식위원장

하여튼 계양구 민원의 최전선에서 신속·정확한 민원처리 및 구민이 공감하고 소통하는 민원행정 실천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아무튼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안전국장님, 민원여권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은 건설과와 스마트도시재생과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5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9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