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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인준 의원 발언

2025회 제행정문화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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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힘이 되는 자연도시’로 바뀌었는데요. 우리가 북한산도 있고 우이천도 있고 여러 자연과 접해 있다 보니까 사업을 할 때 그 슬로건 아래에서 슬로건도 강조해 가면서 구민들한테 우리구만의 브랜드를 각인시키겠다는 의도에서 만들었을 것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얘기를 과장님께 드리는 것은 우리구에서 하는 사업들에 대한 전체적인 사업 방향이나 브랜드나 그런 것도 생각하셔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데에 있어서 이 슬로건을 만들어 놓고 우리구가 잘 쓰고 있지 않다.

과장님한테 여쭤봐도 무엇인지 사실 많이 헷갈리셨을 거예요. 그리고 최근에 하는 사업들, 얼마 전에 재간정 오픈했을 때도 그렇고 그것도 충분히 슬로건을 넣어서 구민들한테 홍보할 수 있는, 관련 사업을 하나 했을 때 구민들에게 각인될 수 있는 충분히 그런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런 정책 홍보에 있어서 효율적이지 못 하게 하고 있지 않나.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 이것은 많이 본 것 같아요.

이것은 아무래도 구청에서도 다들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고 많이 쓰고 있는데, 사업의 전체적인 구정 방향과 브랜딩을 설정하는 데에 있어서 우리가 슬로건 만들 때는 행사까지 해가면서 그렇게 야심차게 만들었는데 이것을 어떻게 잘 활용하면서 사업을 진행하실 것인지 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