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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인준 의원 발언

2025회 제행정문화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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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의회에도 자료실이 있고 의회에서도 희망도서를 신청받아서 비치해 놓고 있는데, 저는 꽤 많이 이용하는 편이거든요. 저도 연간 10권 이상은 매번 구매해서 이용하고 있는 편이고, 구청에 있을 때도 제가 가봤어요. 그런데 사실 그렇게 규모가 크지 않고 또 이용하기가 쾌적한 환경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신청사에 들어간다면 종합자료실이 그동안 운영되어 왔을 때 부족한 점을 잘 보완해서 생겼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 있고요. 그리고 지금 없어지고 폐관되는 공백기간에도 요새 e북 관련된 어플들도 많이 나오고 그런 서비스가 있어서, 서비스로 나오는 일간지나 주간지나 잡지도 읽을 수 있고 또 여러 책도 볼 수 있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이렇게 책을 볼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 조직과 그렇지 않은 조직은 차이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고요.

행정도 요새는 내 업무만 잘 알아서는 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식을 잘 알아야 행정의 품질도 올라가고 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직원들의 복지 차원에서라도 그 방법을 한번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 방법은 저도 지금 당장 어떤 것이 있을지는 생각이 나지는 않지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