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위원 마을기업이 동네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보통일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구에서도 지원책을 항상 마련해야 된다 말씀드리고요. 저희가 큰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여건도 없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마을기업이나 제가 항상 말씀드린 사회적기업이나 이런 부분들을 많이 늘려야 된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283페이지와 284페이지입니다.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입니다.
다른 것은 잘 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는데요. 283페이지 마지막 부분을 보면 민민거버넌스라고 있어요. 민과 민이 네트워크를 어떻게 같이 할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부분인데, 24년도에는 예산을 보면 그래도 어느 정도 진행이 된 것 같아요.
그런데 25년도는 아직 진행하고 있어서 그런 것인지 잔액이 52만원에서 잔액이 26만 7,000원 남았는데 민민거버넌스를 많이 줄인 것인가요? 예산 자체가 줄었는데 어떤 것인가요? 작년에 비해서 한 100만원 정도가 준 상황이거든요. 283페이지에 민민거버넌스 194만원 집행했고요. 25년도는 지금 집행 중인데 민민거버넌스 보면 52만원 그리고 집행액 25만 3,000원, 잔액 26만 7,000원 지금 예산 총액이 지금 150만원 정도 빠져 있는 상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