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그 감사원의 감사가 문제가 아니고요. 상식적으로 어느 정도 공무원 분들도 상식적으로 일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일반인들이 땅 매입을 불하 받으려고 하면 50평, 60평도 불하 받기가 힘듭니다. 1만 몇 천 평을 어떻게 헐값에 매각을 그렇게 쉽게 불하를 한다는 말입니까?
그것도 구두로 승인을 하고, 이런 것은요. 이거는요, 누구 하나라도 머리 똑바로 박힌 사람 같으면 반대를 할 것입니다. 어디서 이런 풍토가, 경주시가, 이런 풍토가 있노.
그러니까 지금 산단이 30개나 되는 것 아닙니까? 어느 지자체가 산단이 이렇게 많습니까? 전부다 큰 단지 하나라도 옳은 단지가 있어야 되지요.
그러니까 큰 우량기업들도 못 들어오고 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우후죽순으로 난개발만 되고 그러니까 우리 기업지원과들도요, 이거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이렇게 산단이 많다고 해서 30개가 된다고 해서 경주가 그러면 우리공업도시가 되고 산업도시가 되는 것입니까?
인구 줄어들고 있는데, 그만큼 우리 산업단지 입지 선정이라든지 산업단지 조성에서 문제가 있다고, 느낌이 바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게. 지금도 오늘 보고인데 이거를 어떻게 할 것인지 감사해서 이상 없다고 하면 밀어 붙이겠네요. 7만 3,000에 팔겠네, 그렇게 지적을 했는데도 시가 지금 대책이 없잖지 않습니까?
대책이 없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