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희택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것들도 올해 사업 중에 포함된 금리단길 빛거리나 조명이나 이런 것들 예산을 많이 투자해서 황리단길하고 같이 연합해서 밤거리를 살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보면 봉황상가도 있고 그다음에 시내 안에 보면 중앙상가도 있고 여러 가지 상가연합회가 있지 않습니까? 같이 중심상가만 너무 얘기를 듣지 마시고 봉황상가도 얘기를 한번 들어보시고 전체적으로 얘기를 나눠보시기를 부탁드리고 이번에 또 얼마 전에 보니까 옛날 구 청사 있던 자리, 주차장 문제 하는 것, 이름 때문에 또 문제가 돼서 여러 가지가 말이 많더라고요.
거기가 또 봉황주차장으로 돼 있는데 거기 이제 중심상가나 거기 계시는 분들은 그게 아니다, 그게 안 된다, 왜 그러냐 하면 빛거리나 이런 것들하고 융합되는데 봉황주차장이라고 단어를 쓰면 맞지 않다는 이런 내용도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 것도 전체적으로 한번 부서는 그 부서 아니지만 왕경조성과에서 했는 것으로 다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중심상가에서 시에 찾아 와서 또 그런 얘기를 나누었다고 하는 얘기를 제가 알고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이걸 채택해서, 남았으니 전체적으로 한번 핸들링 해보셔서 전체적으로 한번 분위기를 보시고 잘 이루어지도록 한번 만들어 주시고 말 나온 김에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우리 황리단길에 안에 보면 황남시장이지 않습니까? 전통시장, 황리단길 전통시장도 크기가 적은 시장이 아니거든요. 그거도 지금 한 2,600평 정도 되는데 평수가 실질적으로 보면 초입에 길가에 붙었는 그런 상가들만 되지, 안에 들어가 보시면 국장님도 황남 분이니까 잘 아시지 않습니까?
들어가 보시면 엉망진창입니다. 정리도 안 되고 비 새는 상가도 있고 여러 가지 부분들이, 물론 개인 상가기 때문에 개인들이 좀 그런 것을 해야 편의를, 필요한 부분을 개·보수 해야 될 부분이 있지만 신경 한번 써 주셔 가지고 오늘도 계획서에 보니까 중요안건에 보니까 경주시 여러 가지 전통시장 상가들은 많이 나와 있는데 황남시장에 대해서 아무 언급되는 것이 없어서 말 나온 김에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잘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