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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73회 제1문화도시위원회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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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가면 항상 이래 군복 입은 한 사람이 내 막 떠들더라고. 한참 다섯 시간 막 떠들더니 난 뭔고 싶었더니 나중에 보니 딱 시간 되니까 하루에 두 번인가 세 번 골목 안에 그러니까 지하에 극장이 있더라고요. ‘이등병의 편지’.

그 사람 ‘이등병의 편지’ 하나 가지고. 그 연극인 출신이라. 자기 극장 택이죠. 1년 내내 하는 거라.

하면서 참여하시는 분들 자발적으로 조금씩 모금이라고 합니까, 뭐라고 합니까? 저도 그 생활을 보면서 우리 지금 시내 중앙상가 있잖아요. 가보니까 임대가 다 비어 있잖아요, 그렇죠?

물론 위로 도시재생도 있지만, 차라리 문화재단이나 시에서 그런 데 임대 중에서 혹시 소극장 같은 것 할 수 있는 것 같으면 한 몇 개를 빌려가 연극인들이라든가 안 그러면 요새 마임예술, 춘천에도 이래 마임 같은 게 있잖아요. 소리 안 나니까, 마임이라고 합니까? 행동하는 그런 것을 좀 어떻게 우리 버스킹 공연 식으로 지속적으로 365일 중앙상가에 가면 지금 황리단길에서 불과 200m, 사람이 안 넘어옵디다.

오는 요인이 거의 없어요. 차라리 젊은 사람 좋아하게 아, 거기서 한 200m 봉황대 지나가 중앙상가에 오면 공짜 연극 항상 있더라, 예? 주말이면 항상 있더라, 안 그러면 중앙거리에 이래 마임이라 합니까, 뭐라고 하는 사진 찍기 좋은 요즘 이렇게 그런 게 있더군요.

조금 그런 것을 잘 생각하셔 가지고 한번 큰돈 안 들이고 하나 좀 검토를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스마트박물관, 미술관 기반 쌓아라 해가 요즘 뭐 미디어센터 많이, 저도 걱정되는 것은 얼마 전에 제가 시장님에게 공식적으로 건의드린 사항이 있는데, 지금 미술관 한다, 계속 역사문화관 한다 해도 겉으로 뭐 뼈대는 다 돈 주면 되겠지만, 가장 문제는 미술품이나 어떤 소중한 자산입니다. 우리 바꿔 이야기하면 100년 동안에 수많은 사람이 겪었던 30년 전에 신라문화제 사진이라든가 어떤 예술품이나 미술품 같은 것도 또 가지고 소장품 이런 것도, 우리가 그것을 수거를 해야 되는데 다 유상으로 할 수도 없고 간혹 솔거미술관 같아도 이래 전시하면서 중요한 것 한두 개는 산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 어떤 그런 특정 짓지 말고 전체적으로 우리 경주시에 미술관, 박물관을 위해서나, 시립미술관을 위해서라도 차후에보다도 그런 유료로, 무료로 기부 내지 할 수 있는 조례를 한번 저도 검토 중인데 당장 시가 어려우면 우리 문화재단지원조례 안에 문화재단 조례 안에서 사업 중에 일부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규정을 저희들이 조례에도 검토 중이고 한번 국장님, 과장님하고 의논해 봅시다. 그래서 지금 신라역사문화관 짓는다 해도 뭘 전시할 것인가 해가 할 말이 없어요. 안 그렇습니까?

가장 어디 가도 시장님도 얼마 전에 우즈베키스탄 다녀와서 놀란 게 우리는 현대 경주역사에 대한, 100년에 대한 역사자료도 없는데 그런 것을 모으려면 시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소중한 사진이나 영상, 뭐 그런 각종 미술품 같은 것을 우리가 100% 그것을 기증을 하든지, 안 그러면 일부 사든지 관한 조례를 아마 올해 한번 좀 검토, 시장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저희들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관계부서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우리 정원기 위원님대로 1인 연극 같은 것을 중앙상가 거기 빈 데서, 제가 아는 요지는 그것입니다.

황리단길만 사람 오지 이렇게 봉황대 넘어가면 굉장히 힘들어요. 그러면 그 젊은 사람을 유인할 수 있는 김광석 거리에 있는 그거 ‘이등병의 편지’단막극 같은 그런 것을 우리 경주시에서 좀 할 수 있도록 우리 연극인들이라든가 여기 좀 그런 고취대라든가 이래 해서 좀 그런 것을 한번 검토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