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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원기 의원 발언

273회 제1문화도시위원회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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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작년에 우리 처음으로 축제하고 예술제를 이원화해서 진행을 하다보니까요. 제가 왔을 때 장점, 장․단점이 여러 가지 있었는데 축제 부분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잘되었다고 작년에 우리 다 모여서 그런 부분 평가를 하고 있는데 예술제 부분 같은 경우에는 또 예총에다 완전히 맡기다 보니까 또 사실은 상당히 제가 봤을 때 성의없는 공연도 나오고 했거든요. 그러면 올해 또 똑같이 이렇게 해 버리면 작년하고 똑같은 사태가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잖아요, 그렇죠?

또 일어날 수 있고, 이것을 물론 시가 주최지만 시가 주최해서 문화재단에서 주관을 해서 행사를 하지만 예총이나 이런 민간단체에 할 때는 제가 봤을 때는 전혀 어떤 감독이나 관리를 할 수 없는 상태로 줘버리면 저는 똑같은 사태 분명히 일어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이원화 하는 것도 좋은데 이원화 하더라도 여기에 대한 대책은 그때 우리 분명히 우리 공연 끝나고 여러 분들하고 얘기를 나누면서 분명히 이거 문제가 있다라는 얘기가 나왔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게 다시 그런 게 안 일어날 수 있도록 이번에 좀 뭔가 대책을 확실하게 세워주셨으면 하고요, 아마 또 이렇게 하면 분명히 예총이나 이런 쪽에서는 아마 나름대로 불만이 나올 겁니다.

간섭한다 이런 식으로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그런 부분에 간섭이 아니고 너무 통제, 너무 성의 없다고 이야기해야 되겠죠, 그렇죠?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분명히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그리고 정 그게 하시면 작년에 행사했던 것을 한번 보여주십시오. 예총회장들 대상으로 모아놓고.

어떤 식의 행사가 일어났는지. 왜냐하면 예총 그 지부장들 특징이 자기 행사 아니면 안 오기 때문에 전혀 그런 부분들 해서 보여주시고 이런 부분들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다는 것 해 주시고 이게 이원화를 해 버리니까, 제가 또 한 가지 이원화를 하게 되면 문화재단은 제가 봤을 때 솔직하게 좀 자유로워진다고 할까요, 이게 한 쪽으로 맡겨 버리니까. 이게 작년에는 뭐 어떤 의도로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참 제가 봤을 때는 절묘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다시 생각하셔 가지고 공연 뭐 이원화 한다는 것 날짜 분리하는 거잖아요, 사실상으로, 그렇죠? 그런데 이런 부분도 한번 해서 같이 끝까지 책임을 지고 갈 수 있는 방향으로 좀 진행을 해 주셨으면 그것은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게 어떻겠느냐 이런 제안을 한번 드리고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