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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2025회 제행정문화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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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도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것인데 하여간 버스킹존 관련해서는 제가 금년도 초반에도 말씀드렸었고 작년에는 따로 말씀드렸어요. 계속 제가 혼자 떼쓰는 것 같아 저도 힘들거든요. 그런데 지속적으로 꾸준히 규칙적으로 소리가 나면 소리가 상쇄돼요.

사람이 적응한다고요. 그렇다보니까 어느 정도는 소음이 크지만 않다면 그런 것들이 가면 갈수록 줄어들 수 있다고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고요. 2년 동안 해본 바 큰 문제는 없잖아요?

버스킹 한다고 크게 문제 제기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내년에 한다고 또 미루지 마시고, 내년에 예산 따로 안 잡아놓으셨잖아요. 그렇지요?

예산 때도 또 말씀드릴게요. 하여튼 잘 지켜주셔서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거리예술 하는 것은 비교 대상은 아니지만 행사 하나에 1~2억원 주고 하는 것에 비하면 몇 개 팀이, 매주 한 2년 동안 할 수 있어요.

저는 요즈음 문화예술은 일상적인 문화예술을 제공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이라고 봐요. 그러니까 찾아오는 시대는 거의 끝났다고 봐야 돼요. 우리가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이해해 주셔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생활체육과에 질의하겠습니다. 117페이지입니다.

우이동 가족캠핑장에 관한 질의를 드릴게요. 제가 걷기행사할 때 전화를 드렸었어요. 거기에서 행사를 했을 때 캠핑장이 다 비어있는 거예요.

금년도에 그랬던 적이 몇 번이나 있나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