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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2025회 제행정문화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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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아직 버스킹존이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버스킹이 운영만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관리가 안 된 상태에서 버스킹이 운영되는 것처럼 보여지는 상황인 것이지요. 과 입장에서는 다를 수도 있겠지만 제가 봤을 때.

재단에서 운영하는 것도 많겠지요. 버스킹은 거의 재단에서 운영하겠지요. 재단에 또 물어볼 것인데.

관리가 잘 되면 당장 시끄러우면 그때는 민원이 올 수도 있겠지만 전화로 들어오는 민원도 갈수록 줄어들 것 같아요. 우리 거리공연 조례를 보면 어느 정도 데시벨을 관리해야 한다고 해놓은 문구가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잘 지키면 민원이 크게 발생되지 않을 것 같은데, 처음에 조례 만들 때 가장 많이 부딪쳤던 것이 민원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가장 걱정이었거든요.

그런데 사업을 돌려보니까 제 입장에서 봤을 때 큰 민원은 없는 것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빨리 추진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간단하거든요.

기존 버스킹 하고 있는 장소에 표지판 하나씩 박아놓으면 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