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지역보건과 226쪽입니다. 작년 방문건강관리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작년 행감 자료를 보면 2024년 1월에서 10월에 재가 암환자 방문건강관리가 682건, 11월에서 12월에 513건으로 총 1,195건이었는데 올해는 10월까지만 해도 2,770건으로 이미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암환자 수나 신청 건수가 늘었는지, 아니면 대상 기준이 확대된 것인지 증가 사유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고요. 여기에 운영인력, 방문 간호사분들이 작년에 28명이었습니다.
오히려 공무직 2명이 퇴직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공무직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26명, 1인당 담당 인원수가 많이 늘어 업무 부담이 과중하지 않은지에 대한 질의. 올해 1월에 정년퇴직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아직 충원이 안 됐어요.
왜 그런지, 충원 계획이 없는지? 아까 동료위원의 대답에 잘 운영이 된다고 하는데 저는 이 많은 환자들이 적은 인력으로 감당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그래서 이런 것을 원래 28명이었으면 28명으로 충원이 돼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제안을 드리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저는 보건소 업무 과중한 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는 공무직 2명이 2025년 1월에 퇴직을 했어요. 그러면 충원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지역보건과 과장님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