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이야기가 이렇게 나왔으니까 조금 염려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올해 4명이 이렇게 국에 채용돼서 임기제가 아니고 계속 가는 것이지요? 그렇지요.
그분들하고 미리 선발된 3명, 지금 일하고 계시는 임기제로 들어오시는 분하고 채용절차에 대한 방법이 달랐던 것인데 혹시 의회사무국 안에서 그분들에 대한 어떤 차별이라는 것이 약간 전제되는 그런 일은 없을까, 최소한의 임기가 보장되는 동안은 여러 측면에서 정책지원관으로 당연히 자격이 되었고 경주시의회가 공정한 절차를 거쳐서 자격 있는 분들을 선발을 해서 저희가 생각하는데 이렇게 다른 채용방법으로 또 이렇게 직원이 채용이 되었고 이런 가운데서 미리 선발된 그분들에 대한 어떤 그런 차별이나 그런 것들이 일어나지 저는, 최소한 보장된 임기 동안에는 직원으로서의 권리나 그런 것들에 대해서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