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경로당의 개념하고 노인주간보호센터의 개념하고는 틀리거든요. 경로당은 말 그대로 가서 그냥 하루농일 놀고 이렇게 하는 거고, 그래서 경로당을 안 가시는 분들이 있어요. 상대적인 박탈감이 들어서.
왜냐하면 자녀분들이 잘 살거나 하시는 분들은 경로당에 자신 있게 가는데 그러지 않은 분들은 또 경로당을 안 가세요. 그런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경로당이 70세, 75세 된 분이 앉아서 식사대접을 받아야 되는데 그분들이 또 식사를 제공을 하고 하다 보니 굉장히 어려움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노인주간보호센터는 여러 가지 서비스가 다 제공이 되고 일주일에 한 번씩 목욕서비스도 다 되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함으로써 같은 분들이 놀다 보니까, 제가 주간보호센터들을 많이 다녀보고 센터장들하고 많이 얘기를 해 봤지만 굉장히 그러한 서비스에 대해서 좋아하세요. 그래서 그런 개념하고는 틀리기 때문에, 이제 동의를 받아서 해야 되는 건 맞으니까 그 동의는 받아내는 건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