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칭찬해 드리고 싶어서 했습니다. 어차피 여기 바람숲길은 이제 폐철도역으로 이제 이관이 되어 버리고, 그렇죠? 그런데 거기 황성공원 안에 문학공원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지난번에 사람들이 길을 가면서 황성공원을 가면서 김유신 장군 동상 위로 올라가면 저기 뭐가 있어가 사람들이 올라가는지 참 궁금해 했거든요. 그런데 그걸 공원정비를 하면서 김유신 장군 올라가는 계단이 있는 나무를 거의 한 3분의 2정도는 벌채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김유신 장군 동상이 다 보여요. 참, 좋더라고요. 왜냐하면 김유신 장군 동상을 세웠을 때는 그 목적이 있거든요.
산 위에. 또 북쪽으로 보고 있잖아요. 그것은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의미에서 김유신 장군 동상을 세웠는데 그게 그냥 산꼭대기에 있어서 일반사람들은 그거 뭐가 있는지 아무도 몰랐어요.
안 올라가보면. 그런데 그것을 벌초를 하고 거의 이제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완전 벌채를 안 했더라고요.
그것은 왜냐하면 혹시나 또 뭐 다해 가지고 민원이 생길까 이래 염려해서 그런지 몰라도 3분의 2 정도는 벌채를 하니까 김유신 장군 동상이 보이니까 앞으로도 그것을 다 벌채를 해서 김유신 장군 동상이 황성공원과 일체가 되도록 하면 참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그 문학공원 뒤에 호림정 안에 울타리를 이만큼 높이 쳐가지고 안에 있는 효자비, 선양비 무슨 유허비 뭐 이런 비석들이 죽 있잖아요. 그것을 참 울타리로 막아가지고 그냥 숨겨놨는, 보물을 숨겨놨는 것처럼 해 놨는데 그 울타리를 거의 다 잘라가 보이는데 그 경계가 없도록 하면 더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좀 들었는데 그것을 호림정에서 자기네들 호림정 울타리가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경계를 해 줬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경계가 꼭 필요하면 지속적으로 울타리가 키가 자라면 그 비석이 보여서 청소년들에게 지나가는 황성공원을 이용하시는 모든 시민들에게 그런 좋은 비석의 뜻을 되새길 수 있도록 오픈하는 게 참 잘해 놨다 이 말씀을 제가 칭찬해 드리고 싶고요.
칭찬이라고 그러면 제가 건방스럽지만 사업을, 업무를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저기 가면 남원가면 광한루 있잖아요. 춘향과 이도령 거기 가면 비석을 광한루 거기에 아주 잘 오픈을 해가 정비를 해서 광한루를 찾는 관광객들이 남원의 역사를 그것을 보면서 많이 느낄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참 필요한데 잘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거기 지속적으로 관리를 계속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