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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273회 제2문화도시위원회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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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저기 성건동 도시재생사업하고 여러 가지 지난번에 우리가 현장방문하면서 많은 이야기가 나왔잖아요. 그리고 거기에서 디테일하게 또 담당센터장님이 오셔서 또 설명을 해서 정말 디테일한 부분까지 이렇게 설명을 하고 우리가 의견조율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왜냐하면 센터장이나 그 관계하시는 분들은 그 기간 내에서 자기네들 어떻게 흥청망청 잔치마당을 벌려보는 거가 있고요.

또 우리 공무원들이나 우리 시의원들은 통합행정에서 우리를 바라보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그 사람들한테 잘 설명을 해서 유도를 해야 돼요. 그리고 그 사람들은 또 주민협의체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야 된다 이래가 거기서 마찰소지를 없애기 위해서 그 사람들 의견을 더 많이 반영을 하다 보면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도시재생이 되거든요.

그 부분을 공무원들이나 우리 시의회에서 컨트롤 해 줘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지속적으로, 우리가 장진 국장님은 의회에 계셨기 때문에 또 위원들하고 소통 잘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이렇게 해서 국장님이 진짜 이게 원래는 그러면 올해 2023년인데 연장이 되어가 2023 같으면 마무리할 기간이 아직까지 좀 남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잘해 주시고요.

아까 말씀하셨는데 성건동 도시재생은 지금 시행단계니까, 계획단계니까 그 전 시장님이 동리 범부, 그러니까 김정설 범부 선생님이 동리 선생님보다 더 유명하거든요. 화랑외사, 계림학숙, 이런 모든 새마을 운동에 창시하신 분이 그분이기 때문에 그때 그 당시에 경주시에서 예산을 1억을 들여가 용역을 했는 자료가 있을 겁니다. 그때 그것을 하려고 하다가 못 했거든요.

그게 문화예술과에 가면 용역자료가 있거든요. 그것을 참고를 해서 이번에 성건동 도시재생에 그것을 반드시 한번 그러니까 거점시설이 되도록, 거점시설은 그냥 사용하기 위한 거점시설이 아니고, 그 도시재생에 관광객들이 그것을 보러오는 거점시설이 되기 때문에 거점시설을 관광객들 포인트에 맞추든지 아니면 그 도시재생에 경주만의 특화를 살릴 수 있는 거점시설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즉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접근을 해 보시면 좋은 작품이 나오면서 도시재생에 채택이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좀 더 소통을 합시다.

국장님, 과장님.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