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내장상동, 수성동에서 농사에 대해서 많은 시간 할애해가지고 보고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지역에 맞춤형으로 하는 건데 제가 왜 부시장님이 아무 일도 안 하신다는 게 아니라 적어도 시장님이 바쁘시고 시장님은 언론, 또 이런 대외적으로 중앙정부, 국회, 이런 데에 바쁘시니까 그러면 부단체장인 부시장님도, 그다음에 각 국장님들께서도 한 달에 두 번 하는 지역의 이·통장님들 순환식으로 가셔서 보고하세요, 조금씩. 인사하시고 우리 시가 이렇게 가고자 합니다, 지금 현안, 지금 뭐라고 얘기 들었는지 아세요? 엊그제 우리 시장님 취임 1주년 행사하고 그다음 날 전부 다 이·통장 회의가 있었어요.
이·통장 회의에서 우리 갔을 때 어떤 일이 있었다? 내장산, 우리 위원장님 지역구에 토사가 무너져가지고 저게 무너져서 방송에 나왔습니다. 내장상동 주민이 아닌 소성 주민도 관심을 가져요.
제가 가서 인사를 하는데 그것부터 물어봐요. 그런 큰 현안들은 누가 가서 설명해 주면 돼요. 간단해요.
가서 5분, 10분 설명해 주고 오시면 돼요. 시장님이 못 가시니까 국장님이나, 국장님이 몇 분입니까, 우리 정읍시에? 그게 시민하고 소통이지.
면장님 보냈으니까 면장님이 시장님 대신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