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한선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신가요?
제가 한 가지만 소장님! 말씀드릴게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정읍 시내에 운동기구가 거의 한 2,000점 가까이 있는 것으로 제가 지금 대충 알고 있는데.
지난번 제가 소장님한테도 말씀드렸는데 그런 것은 좀 인수인계가 안 되나 봐요. 제가 무슨 말씀을 드렸냐 하면 한 2,000점 가까이 되는 운동기구가 이곳저곳에서 고장 났다고 신고 들어오고 뭐하고 하면 처리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아까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3개월에 한 번씩 집계를 내서 투입을 하기 때문에 그러다 보면 굉장히 늦고 또 우리 시민들은 아우성이고.
그래서 제가 그때 전 소장님한테 말씀드린 것이 뭐냐? 아마 런닝머신 하면 다 아마 거의 대동소이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어느 회사에서 나오든.
그래서 어느 회사를 지목을 해서라도 우리 기간제 선생님들이나 아니면 또 무기계약직이나 해서 한 2명 정도를 그곳에, 제가 봤을 때 아마 단순하는 것들이기 때문에 1개월, 길게 가면 한 2개월만 그 회사하고 연계해서 좀 고장이 나면 그 회사에서 부속 갖다가 고치고. 또 아까 조금 전에 김석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세월이 가고 그늘 밑에 있는 운동기구들은 페인트가 벗어지고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 두 분 정도를 한 2개월 정도 트레이닝을 시켜서 그분들이 좀 돌아다니시면서 페인트도 칠하고 고장 난 것은 부속을 조달해서 고치기도 하고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좀 마련을 해야지, 그렇지 않고 이게 지금 말인 게 그렇지 운동기구 2,000점이라면 이거 적은 숫자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좀 장기적인 안목을 보았을 때도 그게 차라리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고장 신고, 또 페인트칠을 할 곳이 없으면 시설사업소에서 다른 파트에서 일도 좀 도와주시고 해서 그렇게 하면 더 좋겠다 하는 생각을 늘 하고 있어요. 그래서 혹여라도 그쪽에 잘 모르시면 제가라도 안내라도 좀 해드릴 테니까 그렇게 한번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는 것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드니까요.
소장님 그렇게 한번 해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