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요, 우리가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실수는 있거든요. 그 실수를 절대로 책임 추궁을 하고 뭐라 하고 있잖아요, 이러면 감춰지거든요. 그러면 월성원전 직원들 중에서도 어떤 일을, 자, 노후화가 되었다, 노후화가 되면 균열이 있었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들을 발견을 해서 보완을 하고 수리를 하고 있잖아요. 할 수 있도록 먼저 발견했는 사람한테 인센티브를 주는 거예요. 참, 잘했다.
승진에서 기회를 주든지 어디 뭐 해서 기회를 주든지 인센티브를 주면 인재가 줄어든다는 거죠. 빨리 발견한다는 거죠. 아, 이거 있으니까 빨리 보고를 해야 되겠지.
또 보고를 해서 그것을 가지고 뭐 민간환경감시 너거 이렇게 했나, 저렇게 했나 이러면 답이 없거든요. 그것을 어떻게 서로 신뢰관계에 있도록, 아, 그렇나, 그러면 빨리 우리 수리를 해야지, 어떻게 수리하는데 뭐가 들어가나, 돈이 얼마 드느냐 뭐 예산이 필요하면 이런 것들을 우리가 빨리 빨 리 조달해 줄 수 있으면서 업무를 추진해 가는 게 제가 민간환경감시기구 3년을 해가 현장에 들어가서 봤을 때 느낀 게 그거거든요. 그런 것들이 현실적으로 그게 필요하다는 거지, 그냥 뭐 가가 암만 봐도 우리 눈으로 봐봤자 아무것도 우리는 모릅니다.
그래서 최대한 전문가가, 그 일에 종사하는 전문가가 신뢰성을 주는 거예요. 그것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말 그대로 인센티브를 준다든지 승진의 기회를 준다든지 그래서 애착을, 애사심이 있도록 해 주는 게 우리 경주시에서나 경주시에서 해야 할 일이라고, 저는 역할이라고 봤거든요. 그 부분을 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