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우물에. 그런 것보다는 그 지역 인근에 자라고 있는 식물을 있잖아요. 채취를 해서 그것을 정기적으로 오염이 되어가 뭐 어떤지 어떤지 농도를, 농도는 그대로 축적되어 있거든요.
식물은. 사람처럼, 그렇죠? 축적되어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원전주변에 있는 요시료 있잖아요. 채취하는 것보다 저는 식물이 더 객관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자, 그런 것들을 우리가 했을 때.
한 번도 안 했어요. 말 그대로 형식적이라는 거죠. 거기 가가 있어봤자 원전 종사하시는 분들 그 지역에 있는 것도 아니고, 너무 이 조사용역이 너무 형식에 치우쳐 가지고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저는 많이 했습니다.
왜? 지금까지 거기에 대해서 조사한 게 한 번도 안 나왔으니까. 우리는 뭐 떠들었지만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결과 보면 아무것도 없어요.
자, 그걸 한번 건의를 해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