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제가 왜 이 이야기를 하냐면 지금 도로공사 이런 데 보면 지금 직원이 감소를 하고 있어요. 무인발급기로 인해서. 특히 금융기관.
근데 우리 시청은 계속 지금 우리 직원 선생님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제가 7대 때 1,400명 공직자라고 했는데 지금 1,700이 돼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린 부분이에요.
지금 이 무인발급기가 100만 원, 200만 원 가는 것도 아니고 아마 겉까지 속까지 하면 한 4~5천 들어가나요? 그렇죠? 지금 제가 봤을 때는 가까운 읍면동 가면 얼마든, 그리고 제가 여기를 한번 가서 봤는데 힘들어요.
어떻게 떼는 줄을 모르겠어요. 지금 어르신들이 대부분인 지금 실정인데 그분들이 과연 그것을 얼마를 이용을 하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지금 15대는 익히 설치가 돼 있고 금년에 7대를 설치를 하면 22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