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송인숙 과장님, 장시간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또 우리 아침에 보면 주낙영 시장님 체코 가셔 가지고 또 우리 원전수출에 또 서로 상호협력을 하고, 그리고 또 윤석열 정부에 있어 가지고 원전이 우리 국가발전에 또 큰 원동력이 되고 또 우리 국가산단에, 새마을 산단에 지금 후보지로, 전 국민들 그리고 우리 경주시민들, 대한민국 국민들이 지금 다 어떻게 보면 도약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또 그 과정에 이래 보면 우리가 경주지역에는 삼중수소로 인해서 많은 걱정이 되고 피해를 입고 또 그 과정에 또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 해결을 또 하기 위해서 민간환경 감시기구에서 많은 노력을 하셨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제 그런 어떤 시대적, 이념적 부분은 우리 과학으로 증명되고 노력으로 해결되어야지만 우리 SMR 경주 유치에 있어 가지고 또 동력을 얻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이런 문제를 두고 앞으로 나가려고 하면 그 반대적인 부분들 때문에 발목이 자꾸 잡히면 10걸음 갈 거 많은 걸음 갈 수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