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두 번째로는 송기순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저도 1차 추경 때 말씀을 드린 부분이에요. 스크린 농구대가 과장님 말씀으로는 많이 사용해서 수리할 수 없을 정도로 고장이 나서 교체를 한다고, 지금 자료를 보니까 1천만 원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20년 11월달부터 이걸 사용을 했고 그러면 만 2년을 사용하면서 1천만 원씩 교체돼야 된다라는 거를 예상할 수가 있어요.
이것도 아이들이 많이 쓰거든요. 키즈 카페 같은 데 가서 보면 거기서도 물론 아이들이 스크린 농구대를 많이 쓰고 있는데 그렇게 고장이 2년 주기로 바꿔야 할 만큼 고장이 나는 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천사히어로즈를 키즈 카페를 가보고 다시 가봐야겠다 생각은 했지만 못 가봤습니다, 사실은.
그러면 보통 아이들만 오지는 않고 부모랑 보호자랑 같이 오잖아요. 그리고 또 우리가 여기 근무하시는 분이 여덟 분이 계시고 그러니까 충분한 사용 설명서나 안내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 또 물론 여덟 분이 바쁘시겠지만 이게 특히 지금 만 2년을 쓰고 1천만 원씩 계속 써야 된다는 거는 좀 무리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의 근방에서 중점 근무를 하셨으면 제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