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디지털 테마공원도 마찬가지로 보니까 저기 디피랑에 한두 개 짜깁기하고 여수 예술랜드에서 짜깁기하고 그다음에 저기 속초, 강릉에 있는 거 갖다가 짜깁기하고 다 했더라고, 열심히 갖다가 붙이고 나도 내가 여기서 한 시간 안에 내가 하겠더라고. 이거 얼마짜리 용역인지는 모르겠는데 요즘 외국에 여러 가지 보면 호주 같은 데도 오페라하우스 외 벽면에 1년에 한 번 축제를 할 때 프로젝션 맵핑이라고 해가지고 대형 색으로 여러 가지 조형물 그대로를 이용해서 그 축제를 보기 위해서 200만 명인가 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문화유산 방문자센터니까 여러 가지 내용이 여기 안에 다 들어가 있더라고, 동학이고 무성서원이고 다 들어가 있어요.
이렇게까지 건축물 지어가지고…… 가까운 순창에 보면 장류 테마 거기에도 있습니다, 디지털 미디어 아트가. 가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