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저희도 이런저런 방법으로 요구는 하지만 참 안타깝네요. 서울시에서 자치구 형평을 봐야 되는데, 넉넉한 구한테 요구하시는 것은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강북구나 저희 인근의 어려운 구한테 이렇게 요구를 하시는 것은 어려운 형편이네요. 안타깝네요.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청소년과장님께는 389, 390페이지 하나만 질의드릴게요.
안타까운 사고, 옛날에 어떤 에피소드가 있어서 이런 사업이 진행됐어요. 그런데 보건 위생물품, 꼭 필요한 이 물품의 지원 사업에 이것이 지금 실효성, 현장에서 청소년들이 얼마나 지금 신청하고 있느냐? 지금 저는 그것이 많이 궁금하거든요.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안 한다, 못한다 여러 가지 이유가 들려와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재 사업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고, 올해는 잔액은 어떤지, 왜 안 되는지 이유를 과장님 혹시 알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