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나머지 서비스가 아니고 연계만. 하여튼 지금 보건의료, 건강관리 차원에서 재택의료로 현장에 나가서 의사 선생님들이 지금 재택의료를 하고 있어요. 저희 관내에 두 기관이 있는데 그 기관에서 나가실 때 의사 선생님이 현장에 나가시는 참에 간호사는 같이 가실 거예요.
복지사도 같이 가서 현장에 대한 평가를 하고 사정이라는 표현을 써서 정보를 가지고 오는 그런 과정들이 초기에 같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지면 품을 여러 번 들이지 않아도, 그다음에 이용자 입장에서 여러 번 방문을 받지 않아도 좀더 수월하게 과정이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그런 구조를 지원할 수 있는 구에 뭔가 어떤 기구가, 구에서 통합지원센터 어떤 역할이든 그런 별도의 기구가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현재 저희 구의 지금 예산상으로는 저희는 개별적인 서비스에 대한 지원과 통합지원협의체 수준의 이것만 지금 보이네요. 혹시 다른 구조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