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오승현 위원님 말이 뭐냐면 대충 읍면동별로 맞춰, 얼마 정도. 똑같이는 아니어도 대충 맞춰요. 2억이면 2억, 3억이면 3억 정도.
근데 그렇게 하지 말고 지금 프로테이지가 어디는 예를 들어서 80% 된 데가 있고 어디는 60% 된 데 있고 이렇단 말이에요. 그러면 똑같이는 아니어도 대충 맞춰 가면서 어느 한계점에 가서는 프로테이지를 똑같이 해 주라. 이 말이에요.
용배수로나 기계화경작로나 이런 거 해 가지고. 그래서 어느 정도 평균을 맞춰줘야지, 어디는 좀 많이 주고 힘 있다고 해서 많이 주고 막 볶아먹는다고 많이 주고. 그럼 예를 들어서 막 귀찮게 한다고 거기만 해 주고 안 해 줄 데도 해 주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안 해 준 사람들 계속 와가지고 그러면 너네도 귀찮게 하면 해 주니까 하라고 이렇게 할 수밖에 없어. 의원들도.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대충 어느 정도 맞춰서 해 주고 또 침수가 빨리 되는 데 그쪽으로 좀 해서 주고. 지금은 포장도 안 되고 하면 전부 오토바이나 자전거라도 타고 다니지 걸어다니는 사람 없거든요. 그러면 위험해요.
커브 그런 데도 보면 위험한 데 있고 하니까 과장님 대충 받아가지고 우선적으로 좀 배정해서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