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택시기사나 이런 분들은 어떻게 보면 날벼락 맞은 거잖아요. 갑자기 가다가.
그다음에 자기가 먹고사는 택시도 잃어버리고. 여기저기 올려서 정읍시에서는 대책도 없고 법이 없기 때문에 안 된다고 계속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좀 생각을 하고 영업보상은 제가 봤을 때 잘 되는 데는 되더라고요. 그런데 그래도 또 휴가철이고 그럴 때 한 철 하는데 택시를 타고 가도 옛날에는 7,000원이었는데 주민들이 지금 가려면 17,000~18,000원을 줘야 되거든요.
그리고 어떤 어르신들 마찬가지로 시내에 나오는 불편하고 그런 거에 대해서 많이는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위로금 정도 해서 해 줘야 마음이라도 풀리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그거는 제가 봤을 때는 나중에 시장님이 결단이 필요할 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상의를 좀 하셔서 그것까지 하시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