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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286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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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어린이집 같은 경우가 너무나 방만하게 요소요소에 허점투성이가 너무 많은데 우리 과장님께서 저한테도, 제가 사회복지과도 얘기했지만 어떤 부분에 일정 부분 자료를 말씀드렸더니 그 자료의 양이 너무 많아가지고 담당 직원이 업무를 못 할 상황까지 올 정도로 자료가 작은 양을 말을 해도 그 정도라고 하면 개개인의 우리 자치행정위원회 여덟 분의 위원님이 한 가지씩만 자료요구를 하면 업무 마비돼버려요, 우리 여성가족과. 그 정도로 방대하다, 이게 방대함으로 인해서 허점도 많이 있다. 이 허점을 어떻게 한다?

적어도 우리 직원분들이 다 하지 못하면 외부 감사 신청하세요, 그냥. 시장님이 아주 의욕을 가지고 하고 계시니까 여기서 다 우리 직원분들 어렵게 힘들게 퇴근도 못 하게 하면서 야간에 막 이러지 마시고 외부 감사 신청하세요. 그렇게 해서 하시면 되잖아요.

상시적으로 외부 감사 할 수 있으니까 외부 감사 신청하세요. 그런 데에 쓰라고 예비비도 있고 돈도 다 세워놨으니까. 돌봄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초등 돌봄서비스, 다함께 돌봄서비스가 있는데 제가 이렇게 자료를 보다 보니까 인재양성과에 거기에도 돌봄이 있어요. 이것도 초등학생, 중고등학생에는 해당 사항이 없는데 돌봄하고는 조금 틀립니다. 업무 영역이 어디까지가 맞냐라는 것 때문에 제가 한번 말씀드리는 거예요.

인재양성과에 방과 후 교육지원 사업이라는 게 있어요,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 대상으로. 그런데 목적은 이렇게 돼 있습니다. 예능이나 기술 과목 등에 대한 학원비를 지원한다고 돼 있네요.

여기 지역아동센터나 다함께돌봄에서도 초등학생을 상대로 교육도 하고 여러 가지 지원하지 않나요? 그냥 그 학생들만 데리고 있는 건 아니잖아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