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운영 주체에 대해서는 좀 생각이 부족했던 것 같고, 다만 이용자들의 여러 여건을 봤을 때 조금 더 불편하지 않고 오는 분들에 대한 어떤 사회적인 서비스를 좀 더 해줄 수 있으면 좋지 않겠나라는 이런 차원이니까 참고해 주시고, 또 한 가지만요. 자원봉사센터가 지금 7페이지에 나와 있네요? 지금 현재 이 시점에 집중호우로 갑작스럽게 지금 재난 상황 발생이 많이 됐습니다.
예전에 폭우가 오고 집중으로 이렇게 피해를 보는 데는 자원봉사센터에서 긴급하게 어떤 자원봉사단을 꾸려서 어디든지 지원도 하고 그러는데 우리 지역도 어느 정도 피해가 있거나 연로하신 분들이 사시는데 갑자기 침수가 됐거나 또 농작물에 피해가 있거나 이런 부분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지금 현재도 그렇게 많이 발생을 하고 있고, 이럴 때 자원봉사센터가 적극적으로 존재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혹시 그런 부분은 업무적으로 미리 예상을 하고 있는지, 단지 그냥 좋은 날, 우리들이 모일 수 있는 날, 우리가 가기에 편한 날, 이런 날만 모여서 자원봉사 하는 게 아니고 이런 때 긴급적으로 임시로라도 예를 들면 어떤 대책반이 됐든 이런 분들이 이렇게 서로 결성을 해서 긴급하게 필요한 수요처에 방문해서 도와줄 수도 있거나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합니다. 아마 자원봉사센터에 가입돼있는 단체 중에 해병전우회라든지 다른 어떤 안전에 관련하고 이런 부분들은 아마 직접적으로 운영이 되는 걸로는 아마 느끼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적극적으로 이런 때 계획을 세워서 바로 움직일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