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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286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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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년부터라도 예산을 좀 더 확보를 해서, 시장님하고 상의를 하세요. 이러이런 계획으로 이런 사업을 좀 하고 또 우리 지역 시민들을 위해서 소득 증대를 위해서 내가 뭔가 좀 특이한 그런 작품을 만들려니까 시장님 예산 좀 세워주세요. 저 외국 가서 한 달이고 두 달이고 배워가지고 와서 우리 시민들에게 보급을 좀 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좀 획기적인 뭔가 발상을 해서 우리 시민들, 제가 늘 하는 이야기지만 다른 지자체 3만 불이라 할 때 우리는 6만 불, 7만 불, 정읍시 우리 시민들이 가면 왜 외국에서 안 오겠습니까? 똑같은 행정을 하다 보니 그곳에 사나 이곳에 사나 똑같다 보니 서울 인근 가까운 도시 주변, 위성도시에서 살려고 하는 그런 마음을 갖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다만 몇억이라도 더 예산 확보를 해서 정말 선진지 가서 보고 배우고, 제가 지금 조금 하고 있습니다만 체리를 하고 있는데요.

전라북도 정읍에 있는 체리 농가가 지금 한 20농가 정도 되는 것 같은데 매년 수확을 못 해요. 저 경상도 영덕 저쪽으로 가면 수확을 엄청 합니다. 그 사람들과 우리와 어떤 기술이 부족해서 그러는지도 좀 가서 배워서 보급도 좀 해주고 또 선진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선진지 가서 스마트팜에 접목할 수 있는 그런 품종이나 우리 한국 사람 입맛에 맞는 또 그런 식물을 배워가지고 와서 높은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주면 오지 말라 해도 온다.

이 말입니다. 근데 그런 일을 좀 적극적인 그런 행정을 했으면 좋겠는데 아직은 좀 부족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자꾸 들어서 제가 과장님한테 예산 늘려가지고 오세요.

경산위원님들한테 제가라도 다 말씀드려서 증액해서 오시면 해드릴게요. 그래서 뭔가 우리 정읍시민을 위해서 과장님이 혼자, 소장님 술 사 먹고 밥 사 먹는 거 아니잖아요. 우리 시민을 위해서 우리 농가들을 위해서 뭔가 해보시겠다고 예산을 세워가지고 오시는데 저희들이 삭감하거나 그럴 일은 없습니다.

물론 아닌 것을 예산을 가지고 오면 아니라고는 할 수가 있겠죠. 그렇지만 우리 시민을 위하고 농가를 위해서 뭔가 좀 획기적인 발상을 갖고 긴 미래를 위해서 해보려고 하는 그런 의지만 있으시면 얼마든지 도와드릴 테니까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농업 정책을 좀 펴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