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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286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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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금은 시대가 좀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애완견을 자기 부모보다 더 잘 모셔요.

그런 입장이에요. 자기 부모는 모텔에다가 갖다 모시고 애완견은 20만 원, 30만 원짜리 호텔에다 갖다 모시는 그런 추이가 돼버려서 저는 조금 거리가 있더라도 그분들이 차가 다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저런 걸 좀 감안을 해서 우리가 행위를 해야지. 접근성, 이건 지금 차가 다 있기 때문에 과거처럼 발로 다니는 세상이 아니니까 이 사업계획을 사업기간을 2030년까지로 해서 그런 식으로 한번 과장님!

확실한 정읍에 애완견 놀이동산을 한번 만들 수 있는 그런 기회를 한번 만드시게요. 그래서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정치권도 좀 이용을 하고 국도비도 좀 붙이고, 오로지 시비만 갖고 할 것이 아니라. 해서 몇백억짜리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좀,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마약 탐지견 훈련장이라든가 또 지뢰 탐지견 개, 애완견 그런 개 사육이라든가 그런저런 것을 좀 해서 뭔가 정읍 하면 과거에는 소 뭐했지만 지금은 이 애완견으로 해서,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어느 날은 서울에서 KTX에 애완견으로 가득 차가지고 정읍에 내려오는 그날을 기다려 보겠다 하고 했는데 이런 식으로 사업계획을 가지고 오면 우리 위원님들은 실망을 하죠. 실망을.

제가 그랬잖아요. 예산은 얼마든지 갖고 오시라. 제가 책임지고 승인해 주겠다 했잖아요.

근데 이렇게 해버리니까 저도 말을 한 의원으로서 굉장히 실망스러워서 제가 말씀을 드린 부분이니까요. 소장님! 꼭 좀 그렇게 해 주시고 앞으로 좀 더 나은 정읍시 발전을 위해서는 우리 집행부에서도 좀 더 적극 행정을 해 주셔야 정읍시가 살아나지, 과거처럼 구태의연하게 모든 일을 처리를 하면 이건 안 될 일이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장황하니 말씀드렸으니까요.

꼭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