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제가 저희 지역구이니까 미아역을 자주 왔다갔다 하는데, 물론 어떤 전시가 됐을 때 보면 그 느낌을 지나가다가 보는 느낌이어서 눈에는 들어오고 저희는 의식을 하니까요. 다니다 보면 그런 것을 의식하니까 눈에 들어오고 인지하게 되는데 객관적으로 봤을 때 일반 주민들이 지나가면서 전시하는 흐름에 대해서 이해를 할까 하는 생각이 있어요. 그래서 행감 때 제가 계속 말씀드렸던 부분이고, 짜임새 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요구를 드렸는데, 물론 역사 사정상 그것이 쉽지 않다고 계속 제가 질의할 때마다 그런 말씀을 주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조금 뭔가 확대라고 하는 표현이 어떻게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정상적으로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서, 또 자문도 구하고 이렇게 해서 뭔가 한 사업으로 가져갈 수 있는 그런 분위기로 만들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많은 사업들이 지금 여러 가지 부분들, 환경에 관련된, 조화에 관련된 그런 부분들을 많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인데 이런저런 부분에서 사업이 하나 들어왔으니 그냥 계속 유지하는 정도의 그런 사업이 되면 안 되겠다. 그래서 뭔가 포인트가 있고 하는 그런 부분이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