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그런데 저는 그 이후에 나머지 선들의 관리에 대한 것은 건설관리과장님께 여쭤봐야 되겠네요. 그러면 도로관리과에서는 관리까지는 책임이 아니시라고 하니까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55쪽, 56쪽입니다. 저는 이것이 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사업의 제목에 대해서는 궁금함이 많아서 순서를 지상기기의 노후 표면을 미관 개선하는 사업이다라고 사업의 제목을 바꿔주시면 어떨까. 일단 이것은 제 생각입니다.
이것 보면서 왜 제목이 이렇게 됐을까에 대한 궁금함이 많았고요. 그리고 아시겠지만 저는 제안을 하나 드리면 이 인근 구에서 이렇게 배전 지상기기에 대한 디자인이 지금 여기에 예로 드신 것은 알록달록까지는 아니어도 풍경화나 그런 그림을 얹은 예도 있고 다양한 예가 있지만 사실 이 예가 저는 지나가면서 봤는데 엄청 깔끔하고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그런 바탕색이나 이런 면에서 서울시의 디자인 관련된 심의도 반영한 것으로 생각은 들어요. 그리고 거기에 우리 강북구의 유명한 장소들, 시장이나 우이천, 북한산, 멀긴 합니다만 도로에서 이렇게 갈 수 있다라고 표지까지 얹어주는 그런 내용을 담을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