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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286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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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항상 이야기하지만 지원은 되는데 왜 정착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고, 정읍도 좀 특색있게 귀농귀촌 사업을 하면 어떤가. 이번에 4월달에 행정안전부에서 고향올래 사업 공모 신청을 받았는데 정읍은 신청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로컬유학 인프라나 또 은퇴자 마을이나 이런 게 특색있게 하나를 해서 하면 더 낫지 않을까?

귀농귀촌 어디나 다 똑같잖아요. 똑같은 마을. 정읍에 어디 은퇴자 마을이 있는데 거기는 가면 휴양도 하고 내장산이 있다거나 좋다.

힐링도 되고. 이런 식으로 특색있게 귀농귀촌 할 때 지원사업을 그렇게 해서 확대하는 게 낫지, 계속 똑같은 사업을 정착할 확률은 적은데 계속 확대만 하면 좀 안 맞지 않냐 생각이 들어요. 그다음에 경관농업도 저번에도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가 구절초 같은 경우는 성공을 했잖아요.

그러면 다른 데도 경관을 하는데 똑같은 거 다른 데도 심는 거 유채, 메밀. 봉평 같으면 이호석의 메밀꽃 필 무렵이 있기 맞는데 다른 데서 하는 거 하지 말고 여기도 하나 정읍 특색있게 지황이면 지황, 만약에 지황이 있다면 지황꽃이 핀다든지 이런 특색있는 경관을 하나 더 찾으면 좋지 않을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