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인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한번 여쭈어보았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성과관리입니다. 다른 위원님도 많이 말씀을 주시고 저도 성과관리계획 관련해서 실적 대비 성과가 우리가 목표치로 삼을 만큼 적정하게 잘 잡혀있는가에 대한 질의를 많이 드리는데요.
어제 같은 경우에도 제가 민원여권과에 질의하면서 가족관계증명서가 등록되면 발급안내 문자를 보내드리는 비율을 성과로 잡으셨더라고요. 그것은 거의 100%가 나올 수밖에 없는, 정말 기계적이고 통상적인 업무이기 때문에 이런 것은 성과지표로 굳이 잡을 필요가 없지 않느냐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방금 박철우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이것을 기획예산과에서 물론 한번 필터링을 거치겠지만 각 부서에서 결국 다 정해서 올리는 것이고 그런데 기획예산과에서 이것을 정말 성과로 삼을만한 것인지 판단이 가능하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