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지금 1,100만원, 1인 최대 10만원으로 편성했는데, 청년 어학·자격도 예산이 부족해서 중지된 상태 아닙니까. 그런데 중장년도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편성했다. 지금 청년도 예산이 부족해서 중지된 상태예요.
하던 사업도 예산이 부족해서 중지했는데 필요할 것 같아서 또 중장년도, 필요하지요. 그런데 제가 볼 때 이렇게 하면 여기도 부족할 것 같거든요. 제 예상이지만.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제가 지난 행정감사 때도 돈이 모자라는데 청년 지원을 어떻게 할 것이냐. 7,000만원 가지고도 중단되어서 11월, 12월을 못 주고 있는 상황에 올해 예산에 6,5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사업을 그냥 보여주기식, 나열하기 식으로 편성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필요하지요. 그런데 필요한 만큼 충분하게 예산을 편성하는 것도 중요하거든요.
지금 청년에 대한 대책도 없는 상황이잖아요. 중지해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