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거 완공되었습니까? 그래 지금 2026년도까지 지금 공유재산 통과 다 시켜놓고 지금 여기 되어있는 거 하나 지금 가보면 무얼 지금 완공되어 하나 없잖아, 지금. 부지 매입 다 되었지 않습니까?
그럼 한 단계 한 단계 나가면서 나가야 되는 것이지 저인망식으로 쳐놓고 지금 공유재산 이만큼 올려놓고, 지금 하나하나 그러면 돈부터 맡아 놓겠다 그 말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공모사업이 그때그때마다 이거 올해 하고 올해 하고 내년에 없고 그런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럴 것 같으면 그때그때 트렌드가 바뀌어지면 또 우예 할 겁니까?
제가 정리추경 할 때 한번 질의를 드리려고 하다가 아무래도 공유재산 올라올 것 같아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거기 가보세요, 지금. 가보셨잖아, 다들.
희망고문 하고 있잖아, 농민들한테. 뭔가 결과를 도출 해놓고, 도출 해놓고 해야 의회도 그렇고, 필요하다, 필요하다, 필요하다 또 건의를 하고, 뭐 집행부 의견을 시의회에 와서 또, 다 우리 시민의 대변인으로 와있잖아요. 수의하고 예산 필요하면 달라고 하고 하는 거지.
여기 지금 들어와서 공모사업 여기에 얼마나 많습니까? 여기 의원님들 여기 다 압니까, 지금? 모르잖아요, 지금.
지금 농민, 농업이라는 그 하에 너무너무 쉽게 온 거예요. 지금 당장 이 돈이 필요, 공유재산 통과, 필요한 게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