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취지는 이해를 하고, 제가 이렇게 드리는 것은 잘 운영되었으면 하기 위해서 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이게 우리가 실패작이 있지 않습니까?
그 스마트미디어. 스마트미디어 230억인가 투자되어 가지고 보셨지 않습니까? 지금 빈 껍데기밖에 없지 않습니까?
저도 그렇게 전락될까 싶어서 그렇습니다. 근데 제가 볼 때는 이 성형가공센터가 이 성형가공센터의 업무를 내가 그때 할 때 보니까 이것도 앞으로 지금 발전하는 자동차 산업에 도움 될 일이 별로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이 성형가공센터가 지금 그러니까 1차 벤더 같은 경우에 기술연구소들의 수준이 이 성형가공센터의 수준보다 훨씬 높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자동차의 시설들은 차종이 워낙 많이 바뀌기 때문에 제가 그쪽에 30년 동안 출입을 했어요. 이 차종이 워낙 많이 바뀌기 때문에 그 금형이라든지, 금형이 있잖아요. 그죠?
금형이라든지 이런 거 바꾸는 게 이런 공기업, 이런 기업, 이런 성형가공센터라든지 이런 데에선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처음에는 될까 모르지마는 나중되면 그냥 고철 덩어리가 되는 거지요. 그래서 제가 비관적으로,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는데 앞으로 좀 잘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라는 뜻에서 제가 이렇게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