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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275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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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근데 제가 용역에 대해서 있지 않습니까, 이 용역을 그러면 한 업체에서 지금 우리가 지금 이러한 국가연구기관이나 아니면 지방자치단체에서 하는 연구기관들이 직영하는 데가 있느냐? 없습니다. 그리고 또 민간에 하는 데도 거의 없습니다.

이 용역 결과가 옳게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건 무슨 뜻이냐 하면 민간이라는 것은 개인이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거 할 수가 없으니까 이것은 누가 하냐면 결국 민간이라는 것은 기업입니다.

기업이 이러한 좋은 시설을 경주시에서 지어가지고 하라 그래도 아마 공고를 붙여도 기업들은 안 들어올 겁니다. 안 들어오는 이유 아십니까? 안 들어오는 이유.

이것은 당연히 공공위탁밖에 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 뭐 하러 직영하고 위탁 이거 세워 놨어요? 그냥 공공위탁 여기에 준해 가지고 하는 거지.

민간들이, 기업들이 들어오겠습니까? 기업들은 첫 번째가 뭐냐 하면 수지입니다, 수지. 돈이 안 되기 때문에 안 들어오는 겁니다.

그리고 또 뭐냐 하면 기업들이 계산을 하는 겁니다. 민간 기업들이 연구기관이 들어오려고 해도 계산을 해보는 겁니다. 여기 들어와서 수지가 안 나옵니다, 수지가.

적자 보면서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지금 우리 운영수지 비교를 해보면 5년간 지금 적자가 공공위탁을 하더라도 4억 6,000이 나와요. 직영을 하면 6억 7,000이고, 민간위탁을 하면 2억 1,500, 2억이 아니라 200만 원 적자 나도 안 합니다, 기업들이.

그것은 뭐냐 하면 지금 전국에 연구시설이라든지 경산이든지 우리 테크노파크라든지 가면요, 이 대부분 정치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관리, 그 기관장들은 전부 다 정치인들 끄나풀들이 오고 퇴직 공무원들이, 고급 공무원들이 오고 해서요, 실질적으로 이 기관의 어떤 성격대로 못 움직입니다. 그래서 민간이 안 오는 거예요. 그리고 왜 안 오냐 하면 기업들은 뭐냐 하면 대기업의 연구소들이 지금 이 시설보다, 여기에 있는 시설들보다 훨씬 좋습니다.

그리고 숙련된 연구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사실요, 사실 말 그대로 디딜 데가 별로 없어요. 사실 연구소, 만도기계연구소에서 성형가공센터에 가가 도움 받을 일 있을 것 같습니까?

일진산업에서 있을 거 같습니까? 없습니다. 그거는 2ㆍ3차 벤더에서 조금씩 갈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뭐냐 하면 위탁 타당성에 보면 경산에 탄소복합설계해석 기술지원센터 그다음 구미 쭈욱 있는데 자체 충당이라고 운영 예산을 12억씩, 14억씩, 6억 2,000, 16억씩 했는데 자체 충당이라는 것은 뭡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