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하여튼 이런 문제는 과장님 가만히 답변하시는 것 보면 공무원 입장에서 답변해요. 보통 관공서는요. 편의상 보통 출·퇴근 맞춰서 아홉 시에 맞추는데요.
일반 시민들 입장은 생각이 달라요. 아침 일찍 움직이는 사람도 있고, 또 바꿔 얘기하면 조금 전에 노는 그게 문화입니다. 어떻게 보면 시간이 남는 사람이 무직자들도 최소한 근처에 가면 돈 드는데, 도서관이라도 있으면 가방 갖다 놓고 쉬고 있다가 책 볼 수도 있고 그게 우선 조사해서 아홉 시라고 하지만 사실은 일단 오늘은 하지만 나중에 저희들도 일반인들 조사해서 설령 숫자가 적더라도 공공시설에 아침 일찍이나 밤 늦게 가서 책도 보면서 휴식 할 수 있다는 그 자체가 몇 사람한테는 소중합니다.
공무원은 퇴근하면 그만이지만 일반 무직자가 어디 있습니까? 커피숍 가면 돈 드는데 도서관 가서 차라리 가방이나 갖다 놓고 앉아서 책 좀 보다가 근처에 쉬기도 하고 그것도 하나의 생활문화고 편의시설은 사실은 가능할 수만 있으면 사실은 24시간 참 힘든 사람들은 도서관에다가 갖다 놓고 겉으로 보기에는 빈둥빈둥 보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거도 하나의 생활입니다. 공부하다가 또 생각도 하고 그래서 그 문제는 하여튼 또...
오늘은 뭐 이렇게 하지만 나중에 이거도 한번 잘 검토해 가지고 또 필요하면 수정하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