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말씀 주신 것처럼 그렇게 잘 운영이 된다고 한다면 저희야 두말할 여지도 없지요. 예산이 안 들어가면서 더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고 한다면 얼마나 더 좋은 일이겠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이사장님이 가지고 계신 복안하고 외부에서 하다 보면 엮여지는 상황을 본다면 다른 각도도 있을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려본 것이고, 여기 보면 중형 뮤지컬 같은 경우는 작년보다 예산이 2,200만 원 정도가 더 올라갔어요.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 주신 그 설명은 충분히 됐습니다만 그런 부분도 감안해서 행감이 아니기 때문에 ‘이 콘서트 이게 뭐냐, 1번 뭐고 2번 뭐고 3번 뭐냐’ 이렇게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전체적인 느낌에서 그 맥락을 이어갈 수 있게 좀더 관심을 가지고, 지금도 열심히 하시지만 조금 더 열심히 해 주시기를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