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런 얘기인 거예요. 이미 25년도에 많은 사업을 하셔서 주민들이 많은 문화혜택을 느끼면서 지나왔던 행복한 시간이었는데, 지금 말씀하신 그런 다른 사업이 결합돼서 그렇게 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예산 내용으로 봐서는 이렇게 차이가 좀 있다 이거지요. 물론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부분은 부족하지 않게 하겠다 말씀하셨지만 예산상에는 그런 부분이 저희가 보기에는 보인다 이거지요.
그래서 좀 우려스러운 마음에, 물론 전체적인 기조가 예산을 줄여야 되는 그런 기조이기 때문에 같이 참여하는 마음으로 하셨다는 말씀을 하셨지만 이렇게 7,700만 원짜리 예산이 2,400만 원으로 운영이 될까, 저희는 더 좋지요. 이렇게 되면 예산 덜 들어가고 많은 공연을 가져오신다고 하면 저희 입장에서 좋지요. 좋은데 우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이렇게 하시는 것이 여러 건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