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공사 현장에서 이런 일을 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좀 여러 가지 고민이 되는 지점들이 있습니다. 또 많이 모일 수 있을까도 걱정이 되고, 하여튼 이 행사를 하시는 것은 필요하겠지만 이렇게 많이 불러서 하는 것이 안전도 염려가 되고 여러 가지 염려가 돼서요. 이것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저희가 이렇게 현장에 모여서 하는 것이 최선일까, 구청 홈페이지 같은 데 실시간으로도 그런 단계별 우리의 진행상황에 대한 보고를 하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알릴 수 있는 방법들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렇게 공사가 진행되는 마당에 일회성 행사를 하는 것이 맞나 싶어서 제 걱정을 담은 질의를 드렸습니다. 좀더 고민을 하겠습니다. 64쪽, 65쪽 아까 에스컬레이터도 신청사와 연결되는 지하공공보도 설치사업 관련해서 에스컬레이터가 또 없어져야 되고 상당 부분이 공사 휀스가 둘러진 상태로 오래 머물러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 시기가 어떻게 될지? 지금 말씀은 도시계획결정이니까 26년에는 일단 눈으로 보이는 그런 변화는 없을 것 같네요. 공사가 시행되는 그런 과정들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고, 아까 말씀하신 130억 예산이 앞으로 어떻게 배정이 될지, 쓰이게 될지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