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일단은 지난 3, 4년 동안은 우리의 홍보 매체를 좀더 확장하는데 노력을 많이 기울였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는 어느 정도 안정기에 들었으면 그 확장된 홍보수단을 활용해서 좋은 정보들, 필요한 정보들이 주민들께 닿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러니까 주민들이 몰라서 참여 못 하시는 그런 경우도 많을 수 있잖아요.
그리고 각 매체별로 가진 특성이 있으니까 경로당 어르신들께 큰 글씨로, 면이 얼마나 많이 늘어나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큰 활자로 소식지를 보급하는 것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종이가 아니라 SNS가 더 편리한 세대들, 그런 주민들께 닿을 수 있는 방법들도 더 많이 고민을 해 주시고 다양한 내용들이 담기면 좋겠어요. 홍보담당관으로 각 부서에서 내용을 많이 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