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 바람입니다. 이것이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는데. 예체능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이제 그 학생을 특별히 이렇게 시상하는 제도들도 있고, 또 그런 대회들도 있고, 그리고 학업 우수에 대해서는 학교가 알아서 잘 시상하고 학생부를 잘 만들어내고 그러는데, 여기에 이제 딱 이렇게 나와 있어서, 청소년에게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 검토 의견에 나와 있어서 굉장히 반가운 마음에.
이 청소년위원회는 적어도 성적순으로 학생을 자르거나 하나의 특기로, 특기도 또한 그게 그것이 본인이 노력한 것도 있지만 타고나야 되는 것도 있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인데, 그것은 누군가가 노력한다고 되는 일이 또 아니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들에게 정말 우리가 이렇게 정책에 참여하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을 좀 열어줄 수 있는 그런 취지가 잘 살려졌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