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23년도 예산은 얼마인지 혹시 자료 있으세요? 아니, 그것은 중요한 게 아닌 것 같고. 금년도 2억 9,000, 내년도 2억 9,000 예산이 잡혀져 있는데 행사를 하다 보면 사업 진행되는 과정에서 어떤 높낮이가 분명히 있는 거잖아요.
결과 보고도 하고 나름 정비도 하실 텐데 그런 내용을 보면 한 번 운영해 봤을 때 거기에서 장단점이 다 나오면 그것에 대한 대책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렇다면 예산이 더 높아질 수도 있고 낮아질 수도 있는 그런 부분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전통시장 맥주축제 같은 경우는 저희도 가서 보지만 본래의 성격에 맞는 그런 행사보다는 외적인 요소에 맞는 행사들이 더 많이 진행되는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진짜 맥주축제라고 하는 확고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확대가 되든지, 모양도 제대로 갖춰서 진짜로 우리가 흔히 언론에서 보던 옛날 독일의 예를 보면 이벤트가 굉장히 많잖아요, 커피잔 들고 가는 그런 것도 이벤트를 심지어 만들고 막 이런 식으로. 물론 문화의 차이가 있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많은 예산을 들여서 그렇게 진행하는 과정에서의 그런 것을 보면 실제 우리가 의도하는 그런 목적하고는 차이가 있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것에 대한 대안도 갖춰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작년에 25년도 이미 진행을 한 거잖아요. 24년, 25년 하고 난 다음에 어떤 결과치가 또 있을 것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판단하신 기준이. 그런 것에 대한 기준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