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인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어쨌든 수요가 더 있다고 판단을 하셨던 것이고, 그래서 국가의 기조도 그렇고 서울시도 그렇고 점점 복지예산을 많이 늘리고 있는 그런 추세이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우리도 복지예산을 폭넓게 하면서 그런 기조로 가고 있는 것인데, 그런데 사실 우리 구 입장에서는, 저도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예산심의 하다 보면 정말 몇 천만 원이 아쉽고 그리고 몇 백만 원 증액하냐 감액하냐 그것 가지고도 위원들끼리 토론하는데 여기는 복지국 예산만 6,000억 그렇게 되고 이번에도 올해 대비해서 내년 예산이 380억 정도가 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막대한 예산을 집행하는 부서로서 좀더 책임감을 가지고 완벽하게, 제일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촘촘하게 잘 하셔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도 들고요. 13페이지 봐주십시오.
많이들 질의하셨을 것 같고 윤성자위원님도 질의해 주셨는데 사회복무요원 신규를 아예 뽑지 않는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