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예, 희석해서 쓰는 것, 그런 것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 다 알고 있는데 저는 이제 제가 보기... 자세한 것은 설명을 들어봐야 알지만 이런 부분은 원예 농가 같은 경우는 내가 이거 미생물을 지금 배합해서 뿌리면 바로 소득으로, 내가 소득을, 효과를 보잖아요.
그런데 축산농가는 내가 이걸 안 뿌려도 소가 자라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그 혜택은 주변 주민들이 보는 것이거든요. 비축산 농가가 보는 것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이걸 수령해 가는 것이 더 미미해 보인다, 제가 본 자료로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농업기술센터도 이미 경주시의 지원을 받아서 이걸 보급을 잘하려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니까 홍보도 잘해 주시고 저는 이런 부분에는 예산을 더 확보해서 농가가 필요한 만큼 생산을 해서 잘 보급할 수 있는 정책을 세워주시는 것이 맞다. 스마트팜 한 농가에 3억, 이렇게 하지 말고, 이거는 추경에 다 해봐야 1억 4,000밖에 안 되네요. 이거 생각하면 이거는 너무 적은 돈으로 이걸 하고 있어서 악취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주민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예산 확보해 주시고 수령해 갈 것을 강력하게 좀 권고도 해 주시고 그렇게 해 달라고 요청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팜 관련 본예산에서부터 있었다고 그랬는데 이거는 자료 좀 요청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